김포 봉성산 해맞이 행사, 시민 1000명 새해 첫 해돋이
김포시가 하성면 봉성산에서 해맞이 행사를 열어 시민 약 1,000명과 새해 첫 해돋이를 맞았다.

핵심 정리
- 2026년 1월 1일 하성면 봉성산에서 개최
- 시민 약 1,000명 참여
- 오전 7시 정상에서 행사 시작
- 성악 앙상블 '벨라보체 6인조'·타악연희단 '누리' 공연
- 담당 부서는 체육과 체육진흥팀(031-980-2598)
경기 김포시가 지난 1일 하성면 봉성산에서 김포시체육회, 김포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2026 봉성산 해맞이 행사'를 열었다. 이른 새벽 추운 날씨에도 시민 약 1,000명이 몰려 병오년 새해 첫 해돋이를 함께 지켜봤다.
행사는 새해 첫 일출을 보며 시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당초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몰렸다고 밝혔다.
행사 구성
오전 7시 봉성산 정상에서 열린 본행사는 성악 앙상블 '벨라보체 6인조'의 새해 축하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타악연희단 '누리'가 모듬북 공연을 선보이며 새해 분위기를 더했다. 공연 뒤에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새해 소망과 지역 화합을 기원하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봉성산은 어떤 곳
봉성산은 정상에 오르면 한강 상·하류와 김포평야 일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맑은 날에는 문수산과 북측 지역까지 조망할 수 있어, 해를 거듭할수록 시민들이 찾는 김포의 대표 해맞이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 일정
- 01.01
- 장소
- 봉성산, 하성면
- 문의
- 체육과 체육진흥팀 031-980-2598
자주 묻는 질문
행사는 어디서 열렸나?
김포시 하성면 봉성산 정상에서 열렸다.
몇 명이 참여했나?
시민 약 1,000명이 참여했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 체육과 체육진흥팀(031-980-2598)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시민과 함께 맞이한 새해 첫 아침, 2026 봉성산 해맞이 행사 열려」(2026-01-0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