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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신임 집행부 첫 이사회 개최

김포문화재단이 민선 9기 첫 이사회를 개최해 정관 개정 등 4건의 안건을 가결했다. 신임 집행부는 시민의 문화 접근성 확대와 지역 예술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9-23수정 2026-10-03근거: 김포문화재단 보도자료담당 김포문화재단

핵심 정리

  • 9월 21일 제10차 이사회 개최, 신임 대표이사 첫 회의
  • 정관·규정 개정 등 4건 원안 가결
  •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예술 지원 추진
  • 문화·예술 자원과 관광 연계 강화 계획

김포문화재단이 9월 21일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서 제10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신명호 제5대 대표이사가 취임한 후 처음 열린 회의로, 재단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문화예술과 관광 분야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심의된 안건은 정관 일부 개정, 규정 제·개정, 기부금 사용, 2026년 제7회 추가경정 예산 등 4건으로, 모두 원안 가결됐다. 새로운 집행부의 재정 운영 방향과 지배 구조가 확정된 것이다.

문화 접근성 확대와 지역 예술 생태계 조성

이기형 이사장(김포시장)은 문화재단이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예술의 성장을 이끄는 핵심 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신명호 대표이사는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 지역 예술인과의 성장 협력, 문화·예술 자원과 관광의 연계에 나서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지역의 문화자원을 관광과 연계하여 김포를 '찾고 싶은 도시'로 조성하려는 목표다.

재단은 이번 이사회를 시작으로 민선 9기 문화정책에 발맞춰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과 관광의 연계를 강화하는 등 김포의 '문화도약'을 위한 재단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일정
09.21
장소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

자주 묻는 질문

이사회에서 결정한 주요 안건은 무엇인가?

정관 일부 개정, 규정 제·개정, 기부금 사용, 2026년 제7회 추가경정 예산 등 4건을 심의해 모두 원안 가결했다.

신임 대표이사의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

시민의 일상적 문화 접근성 확대, 지역 예술인 지원, 문화자원의 관광 연계를 통해 김포를 찾고 싶은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김포문화재단 보도자료 「김포문화재단, 민선 9기 첫 이사회 개최 새로운 도약의 첫걸음」(2026-09-2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습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