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마산도서관, 어르신 인문학 특강 7월31일 연다
김포 마산도서관이 7월 31일 65세 이상 대상 인문학 특강을 연다. 신청은 6월 30일부터 통합예약사이트와 방문 접수로 받는다.

핵심 정리
- 7월 31일 오후 2시 다목적실서 인문학 특강 개최
- 강사는 최인호(국민대 문화교차학 박사)
- 대상은 65세 이상 또는 인생 후반기 관심 성인 50명
- 신청은 6월 30일부터 통합예약사이트·방문 접수
- 문의는 마산도서관 031-5186-4883
김포시 마산도서관이 7월 31일 오후 2시 다목적실에서 인문학 특강 「나이 듦, 철학자에게 길을 묻다」를 연다. 대상은 65세 이상이거나 인생 후반기에 관심 있는 성인 50명이다.
강연은 국민대학교에서 문화교차학 박사 학위를 받은 최인호 강사가 맡는다. 최 강사는 『이제, 고전을 읽어야 할 시간』을 쓴 저자이기도 하다.
강연 내용
이번 특강은 동양철학을 바탕으로 나이 들수록 커지는 불안의 원인을 짚어보고, 자기다움을 지키며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방법을 다룬다. 현재를 즐기며 살아가는 삶의 태도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신청 방법
신청은 6월 30일부터 김포시 통합예약사이트 또는 마산도서관 방문 접수로 받는다. 정원은 50명이며, 자세한 사항은 마산도서관 도서관과(☎031-5186-4883)로 문의하면 된다.
- 일정
- 07.31
- 대상
- 65세 이상 또는 인생 후반기에 관심 있는 성인 50명
- 신청·참여
- 6월 30일부터 김포시 통합예약사이트 또는 마산도서관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문의는 마산도서관(031-5186-4883)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마산도서관
- 문의
- 도서관과 마산도서관팀 031-5186-4883
자주 묻는 질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요?
65세 이상이거나 인생 후반기에 관심 있는 성인 50명이 대상이다.
신청은 언제부터 어떻게 하나요?
6월 30일부터 김포시 통합예약사이트 또는 마산도서관 방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연은 누가 진행하나요?
국민대 문화교차학 박사이자 『이제, 고전을 읽어야 할 시간』 저자인 최인호 강사가 맡는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마산도서관 어르신 인문학 특강 「나이 듦, 철학자에게 길을 묻다」 운영」(2026-06-2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