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모담도서관, 8월 야수파 미술강연 연다
김포 모담도서관이 8월 두 차례 야수파를 주제로 한 미술 강연을 연다. 신청은 7월 7일 오전 10시부터다.

핵심 정리
- 8월 6일·13일 저녁 7~9시 강연 2회 진행
- 장소는 모담도서관 강의실2
- 김포시민 40명 선착순 모집
- 신청은 7월7일 오전10시부터 통합예약 홈페이지
- 강사는 김현근 전시해설가
김포시 모담도서관이 오는 8월 6일과 13일 두 차례에 걸쳐 예술특화 프로그램 「야수파의 색채혁명」을 운영한다. 강연은 매회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모담도서관 강의실2에서 진행된다.
무엇을 다루나
이번 강연은 강렬한 색채로 미술사에 흔적을 남긴 사조인 야수파(Fauvism)를 주제로 한다. 야수파의 대표 화가 앙리 마티스의 예술 세계를 살펴보고, 야수파가 이후 현대 미술에 남긴 영향까지 이어서 다룬다. 강사는 전시해설을 전문으로 하는 김현근씨가 맡아 강연을 진행한다.
신청 방법
참가 신청은 7월 7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모집 인원은 김포시민 40명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모담도서관(031-5186-3958)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 일정
- 08.06 ~ 08.13
- 대상
- 김포시민 40명(선착순)
- 신청·참여
- 7월 7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40명 신청을 받으며, 문의는 모담도서관(031-5186-3958)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모담도서관
- 문의
- 도서관과 모담도서관팀 031-5186-3958
자주 묻는 질문
신청은 언제부터 가능한가
7월 7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가 대상과 인원은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모담도서관 예술특화 프로그램 「야수파의 색채혁명」 운영」(2026-06-2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