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새마을회 임원진과 이기형 시장 정담회…협력 방안 논의
이기형 김포시장이 김포시새마을회 임원 7명과 민선9기 정담회를 열어 운영 현안과 단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20일 김포시새마을회 임원 7명과 정담회 개최
- 민선9기 출범에 맞춰 운영 현황과 주요 현안 공유
- 재정적·행정적 지원 방안과 봉사활동 활성화 논의
- 김포시, 논의된 현장 의견 바탕으로 민관 협력 이어갈 계획
이기형 김포시장이 지난 20일 김포시새마을회 임원 7명과 '김포시새마을회 민선9기 정담회'를 열고, 새마을회의 운영 현안을 함께 살피며 단체 활성화와 안정적 운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배경
이번 정담회는 민선9기 출범에 맞춰 마련됐다. 새마을회의 운영 현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단체가 안정적으로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찾기 위한 자리다. 김포시새마을회는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왔다.
참석자들은 새마을회의 지속적인 활동을 뒷받침할 재정적·행정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을 위한 봉사활동이 더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시장은 지역사회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새마을회를 지역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의 동반자로 평가했다. 이어 지역 단체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안정적인 단체 운영과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뒷받침할 방안을 찾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으로의 계획
김포시는 이번 정담회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단체와의 소통을 이어갈 方針이다.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 변화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정담회는 새마을회 임원들과 시장이 현안을 나눈 자리여서, 시민이 직접 신청하거나 참여하는 절차는 보도자료에 나오지 않는다.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결국 새마을회의 봉사와 나눔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민관 협력 결과가 생활 현장에 반영되느냐에 달려 있다.
새마을회의 나눔 활동
김포시새마을회는 매년 고추장과 김장김치를 직접 담가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 일정
- 10.20
- 대상
- 김포시새마을회 임원 (정담회 참석 대상)
- 문의
- 자치행정과 시민협력팀 031-980-2268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정담회에는 누가 참석했나요?
김포시새마을회 임원 7명이 참석했으며, 이기형 김포시장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김포시새마을회는 어떤 활동을 하나요?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매년 고추장과 김장김치를 직접 담가 취약계층에 전달합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김포시새마을회 임원진과 정담회 가져」(2026-10-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