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2일 고촌읍서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김포시자원봉사센터가 고촌읍 문화공원에서 무료 식사와 공연, 건강상담, 이미용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핵심 정리
- 10월 2일 고촌읍 문화공원에서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행사 개최
- 무료 밥·공연·건강상담·커피·이미용 등 복합 서비스 제공
- 약 100명의 자원봉사자 참여, 세 기관이 함께 지원
김포시자원봉사센터가 2일 고촌읍 문화공원에서 '사랑의 밥차' 무료 급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열리는 복지 사업으로, 이번이 올해 하반기 네 번째 행사다.
행사는 단순한 급식을 넘어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무료 식사 외에도 문화공연, 건강상담, 무료 커피, 이미용 서비스 등이 준비됐다. 약 10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행사 운영을 맡았다.
참석한 어르신은 정성스럽게 준비된 고기와 생선 요리에 만족했으며, 함께 감상한 문화공연과 받은 이미용 서비스가 도움이 됐다고 했다. 무료 커피와 건강상담도 함께 제공되어 어르신들에게 호평받았다.
사랑의 밥차는 김포시와 IBK기업은행,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음식 제공을 넘어 지역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서적 필요를 함께 돌보는 복지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 일정
- 10.02
- 대상
- 김포시 거주 어르신
- 장소
- 고촌읍 문화공원
- 문의
-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 031-980-2266
자주 묻는 질문
행사에서 무엇을 제공하나?
무료 밥, 문화공연, 건강상담, 무료 커피,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랑의 밥차'는 정기적으로 열리나?
이번이 올해 하반기 네 번째 행사다.
누가 이 사업을 지원하나?
김포시와 IBK기업은행,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함께 지원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자원봉사센터, 고촌읍서 ‘사랑의 밥차’ 열었다」(2026-10-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