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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국가보훈부 복지지원사업 선정…3600만원 확보

김포시가 국가보훈부 복지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시비 합쳐 3600만원을 지원받아 보훈회관에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1-30수정 2026-09-15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복지정책과 보훈팀
1 김포시보훈회관 전경
1 김포시보훈회관 전경.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국비·시비 각 절반씩 총 3600만원 지원
  • 경기도 10개 시군 선정, 김포시 포함
  • 선정 발표일 2026년 1월30일
  • 운영 장소는 김포시보훈회관
  • 담당 복지정책과 보훈팀 031-980-2617

김포시가 국가보훈부의 2026년도 보훈단체 복지지원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월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김포시보훈회관을 중심으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복지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사업비는 국비와 시비를 절반씩 부담해 총 3600만원 규모로 마련된다. 이번 사업에는 경기도 내 10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김포시는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과 지역자원 연계 운영 계획을 제출한 점을 인정받았다.

어떤 프로그램이 열리나

보훈회관에서는 세대 간 소통을 위한 멘토링, 심폐소생술 등 건강교육, 스마트기기 사용법 교육, 치매 예방을 위한 웃음 교실, 생활안전교육, 찾아가는 건강검진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매회 식사도 제공돼, 참여자들은 교육과 함께 식사 자리에서 이웃과 교류할 수 있게 된다.

강영화 복지정책과장은 보훈단체와 협의해 맞춤형 강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는 복지정책과 보훈팀(031-980-2617)으로 하면 된다.

대상
김포시 거주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장소
김포시보훈회관
문의
복지정책과 보훈팀 031-980-2617

자주 묻는 질문

사업비는 얼마나 지원되나

국비와 시비를 절반씩 부담해 총 3600만원이 지원된다.

어떤 프로그램이 운영되나

세대공감 멘토링, 건강교육, 스마트기기 교육, 웃음교실, 안전교육, 출장 건강검진 등이 운영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국가보훈부 「2026년도 보훈단체 복지지원 사업」 선정」(2026-01-3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