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미디어아트센터 AI 단편 5편, 서울 극장서 상영
김포미디어아트센터 시민 수강생이 만든 AI 단편 5편이 서울영화센터에서 상영됐다. 9월엔 부산·상암 대형 스크린으로도 퍼진다.
핵심 정리
- 8월 7일 서울영화센터서 AI 단편 5편 상영
- 마스터클래스 4~6월 8주간, 지원 49건(353%)
- 시민 15명 전원 수료, 만족도 100%
- 9월 부산 영화의전당·상암 MBC 확산 상영 예정
지난 8월 7일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서 김포미디어아트센터 시민 수강생들이 만든 AI 단편영화 5편이 특별 상영됐다. 상영작은 김포문화재단과 MBC C&I가 함께 진행한 'Prom to Screen AI 단편 마스터클래스' 수료작으로, MBC C&I가 주최한 AMCA AI Film Festival에 공식 초청돼 스크린에 올랐다.
이날 상영된 작품은 <인수인계>, <달팽이 할배>, <Someday>, <MISSING>, <STILL> 등 5편이다. 미술관 청소노동자와 로봇청소기, 내 집 마련의 꿈, 카페 사장의 하루, 현대인의 고독, 시간을 넘은 가족애 등을 각각 소재로 삼았다. 이어 홍익대 일반대학원 AI·실감미디어콘텐츠학과 학생들의 작품 8편도 함께 상영됐고, 관객과의 대화(GV)도 진행됐다.
8주 과정에 지원자 몰려
마스터클래스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8주간 운영됐다. 모집 정원 대비 353%인 49건의 지원서가 접수됐고, 20대부터 50대까지 드라마 작가·주부·대학생 등 15명이 최종 선발돼 전원 수료했다. 교육 만족도는 100%로 집계됐다. 참가자들은 시나리오 기획부터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비디오·사운드 제작, 최종 편집까지 전 과정을 현직 전문가 멘토링과 팀 프로젝트로 완성했다.
상영 후 이어진 관객과의 대화에서 참여 시민 창작자는 창작 역량에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김포미디어아트센터 수료작 5편은 9월 중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 미디어월과 서울 상암동 MBC 대형 LED 전광판을 통해서도 상영될 예정이다.
- 일정
- 08.07
- 장소
- 김포미디어아트센터
자주 묻는 질문
이번에 상영된 작품은 무엇인가
<인수인계> <달팽이 할배> <Someday> <MISSING> <STILL> 등 5편이다.
마스터클래스에는 누가 참여했나
드라마 작가, 주부, 대학생 등 20~50대 시민 15명이 참여해 전원 수료했다.
이 기사는 김포문화재단 보도자료 「김포문화재단, AI로 만든 단편 5편, 서울 극장 스크린에서 상영」(2026-09-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습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