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예술인 계약 권리보호 교육 실시
김포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 40여 명을 대상으로 계약실무 및 권리보호 교육을 진행했다.
핵심 정리
- 9월 10일 김포아트홀에서 예술인 40여 명 대상 교육 진행
- 계약 기본, 불공정 사례, 권리보호 등 실무 중심 강의
-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연계 프로그램
- 2026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 선정 예술인 대상
김포문화재단은 9월 10일 김포아트홀 세미나실에서 관내 예술인 40여 명을 대상으로 계약실무 및 권리보호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6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 선정 예술인과 모든예술 31 김포 참여 예술인을 주 대상으로 기획됐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찾아가는 예술인 권리보호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한 것으로, 같은 재단의 전문 강사가 진행했다.
강의는 예술계약의 기본 법률 지식, 계약서의 필수 기재사항, 분야별 불공정 계약 사례, 계약 체결 과정의 주의사항 등을 다뤘다. 참여 예술인들은 창작 활동 중 마주치는 계약 문제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학습할 수 있었고, 자신의 권리를 보호하는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었다.
- 일정
- 09.10
- 대상
- 2026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 선정 예술인, 모든예술 31 김포 참여 예술인 등 관내 예술인 40여 명
- 장소
- 김포아트홀
자주 묻는 질문
교육에서 어떤 내용을 다뤘나요?
예술계약의 기본 법률, 계약서 필수 기재사항, 분야별 불공정 계약 사례, 계약 체결 시 주의사항 등을 다뤘습니다.
이 기사는 김포문화재단 보도자료 「김포문화재단, 관내 예술인 대상 ‘계약실무 & 권리보호 교육’ 성료」(2026-09-2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습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