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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문화예술교육 성과공유회, 김포아트홀서 사흘간 열려

김포문화재단이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김포아트홀에서 문화예술교육 성과를 시민과 나눴다. 전시, 공연, 체험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1-03근거: 김포문화재단 보도자료담당 김포문화재단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30일~11월 1일 김포아트홀에서 개최
  • 10월 31일 공연·강연·도슨트·체험 프로그램 진행
  • 김포아트홀 1층 전시관서 아카이빙 전시 운영
  • 가가호호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생활밀착형 사업
  • 김포시민예술학교는 생애주기별 다회차 프로그램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신명호)이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김포아트홀에서 김포형 문화예술교육 성과공유회 「예술의 곁, 김포: 일상에 예술을 더하다」를 열었다. 한 해 동안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들어 온 문화예술교육의 경험과 결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한 자리였다. 시민은 전시와 공연을 관람했고, 체험 프로그램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었다.

배경

이번 공유회는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사업 '김포시민예술학교'와 생활밀착형 사업 '가가호호'를 중심으로 꾸려졌다. 김포시민예술학교는 생애주기별 관심사와 삶의 변화를 반영한 다회차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예술가를 꾸준히 만나 다양한 표현을 경험하고, 함께 배우는 시민들과 교류했다.

가족과 이웃을 잇는 예술

가가호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김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청년 1인 가구, 부부, 발달장애인 가족, 이주배경 가족 등 다양한 참여자의 생활환경에 주목했다. 자연, 움직임, 연극 등 장르를 매개로 가족의 일상을 새롭게 보고 이웃과 소통하도록 했다. 참여 방식은 가족의 형태와 생활 여건에 맞춰 다양하게 바꿨다.

전시와 공연

김포아트홀 1층 전시관에서는 아카이빙 전시가 열렸다. 참여 작품과 활동사진, 영상으로 두 사업의 운영 모습과 참여자 경험을 담았다. 완성작뿐 아니라 시도하고 관계를 맺어 온 과정도 함께 보여줬다. 10월 31일에는 서커스 공연 「더해프닝쇼 마이드림」, 김포시민예술학교 참여자 공연, 도슨트 프로그램, 강연 「예술가는 누구인가?: 평범한 사람의 일상이 예술이 되는 순간」, 활활살롱의 실험 등이 이어졌다. 체험 프로그램 「움직이는 예술놀이터」와 참여 이벤트도 운영됐다.

시민에게 달라지는 것

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문화예술교육이 개인의 일상과 가족, 이웃 관계를 바꿀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시민의 생애주기와 생활환경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을 넓혀,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접하고 계속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다만 보도자료에는 추가 프로그램의 일정이나 참여 신청 방법이 나오지 않아, 재단의 후속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일정
10.30 ~ 11.01
장소
김포아트홀

자주 묻는 질문

성과공유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10월 30일(금)부터 11월 1일(일)까지 김포아트홀에서 열렸다. 10월 31일에는 공연, 강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됐다.

가가호호는 어떤 사업인가?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청년 1인 가구, 부부, 발달장애인 가족, 이주배경 가족 등이 참여했다. 자연, 움직임, 연극 등 여러 장르를 활용했다.

전시는 어디서 볼 수 있었나?

김포아트홀 1층 전시관에서 아카이빙 전시가 열렸다. 참여 작품과 활동사진, 영상으로 두 사업의 운영 모습과 참여자 경험을 소개했다.

이 기사는 김포문화재단 보도자료 「김포문화재단, 시민과 예술이 함께한 문화예술교육 성과 나눠」(2026-11-0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습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