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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공동주택 입주예정자·건설사 소통간담회 6개 단지 진행

김포시가 공동주택 입주예정자와 건설사가 만나는 간담회를 10월 28일부터 11월 24일까지 6개 단지 건설 현장에서 연다. 입주 전 공사 불편을 미리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1-03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주택과 공동주택행정팀
김포 공동주택 입주예정자·건설사 소통간담회 6개 단지 진행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간담회 기간은 2026년 10월 28일부터 11월 24일까지
  • 대상은 풍무역세권 4개, 한강시네폴리스 1개 등 총 6개 단지
  • 10월 28일 풍무역세권 단지에서 첫 현장 간담회 개최
  • 지난 9월 이동시장실에서 접수된 시민 의견이 계기

김포시가 공동주택 입주예정자와 건설사, 사업주체가 한자리에 모이는 「입주예정자와 건설사 간 소통간담회」를 연다. 10월 28일 풍무역세권 단지를 시작으로 11월 24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에서 진행된다. 새 집에 들어가기 전 공사 상황을 확인하고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자리다.

배경

이번 간담회는 지난 9월 이동시장실에서 접수된 시민 의견에서 출발했다. 입주예정자가 건설사와 직접 이야기할 창구를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었다. 시는 입주 전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미리 찾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

진행 방식

간담회에는 단지별 입주예정자협의회와 사업주체, 건설사, 김포시 관계자가 함께 참여한다. 공사 진행 상황을 공유한 뒤 현장에서 입주예정자의 의견을 직접 듣는 순서다. 대상은 풍무역세권 4개 단지, 한강시네폴리스 1개 단지, 북변4구역 등 총 6개 단지다.

첫 현장 간담회

지난 10월 28일 풍무역세권 단지에서 첫 간담회가 열렸다. 입주예정자회 회장과 임원진, 건설사 관계자, 김포시 관계자가 참석했다. 입주예정자들은 현장에 대한 궁금증을 질문했고, 건설사의 설명으로 서로의 이해를 넓혔다. 입주예정자가 낸 건의사항은 건설사가 추가로 검토한 뒤 별도 만남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시의 후속 조치

시는 현장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세심하게 검토할 방침이다. 시공 과정에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사업주체·건설사와 협의해 반영되도록 관리한다. 이를 위해 주택법 등 관계 법령과 인허가 관련 협의 부서와 협력한다. 시는 이번 간담회로 선제적 하자 예방과 공동주택 품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이기형 시장은 입주예정자의 기대와 걱정에 공감하며, 준공 때까지 현장 중심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민선9기 김포시는 공사 단계부터 준공 시점까지 입주예정자와 사업주체·건설사 간 소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현장 건의사항을 꾸준히 점검해 입주 전 불편과 갈등을 미리 막겠다는 방침이다. 입주를 앞둔 주민이라면 공사 중 궁금한 점과 건의사항을 건설사와 시에 직접 전할 기회가 생긴 셈이다.

일정
10.28 ~ 11.24
대상
김포시 공동주택 입주예정자 (풍무역세권·한강시네폴리스·북변4구역 등 6개 단지)
신청·참여
보도자료에는 참여 신청 절차가 나오지 않는다. 간담회는 단지별 입주예정자협의회와 사업주체·건설사, 김포시 관계자가 참여하는 방식이다. 보도자료 담당 부서는 김포시 주택과 공동주택행정팀(031-980-5633)이다.
장소
풍무역세권, 한강시네폴리스, 북변4구역
문의
주택과 공동주택행정팀 031-980-5633

자주 묻는 질문

간담회는 언제까지 열리나요?

2026년 11월 24일까지 진행된다. 10월 28일 풍무역세권 단지를 시작으로 관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에서 열린다.

어떤 단지가 대상인가요?

풍무역세권 4개 단지, 한강시네폴리스 1개 단지, 북변4구역 등 총 6개 단지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민선9기 김포시, 공동주택 입주예정자와 건설사 간 소통간담회」(2026-11-0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