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지방세 징수율 높이고 체납액 정리 나선다
김포시가 연말 세입 목표 달성을 위해 지방세·세외수입 징수 실적을 점검하고 특별징수계획을 세운다. 고액·상습 체납자 집중관리도 강화한다.

핵심 정리
- 지난 29일 제3회 세입징수 종합대책 보고회 개최
- 기획조정실장 주재, 부서장·주무팀장 참석
- 지방세·세외수입 징수 실적 점검
- 연말까지 특별징수계획 수립 계획
- 고액·상습 체납자 집중관리 강화
김포시가 연말 세입 목표를 채우기 위해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징수 실적을 점검하고 징수 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지난 29일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2026년 제3회 세입징수 종합대책 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는 관련 부서장과 주무팀장이 참석해 세목별 징수 동향과 부서별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세입 목표 달성을 위한 징수율 제고 방안과 체납액 정리 대책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배경
세입징수는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제때 걷어 시의 자체 재원을 확보하는 일이다. 시는 연말 세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마련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건전한 재정 운영의 기반을 다지겠다는 입장이다.
연말까지 달라지는 징수 행정
시는 연말까지 징수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특별징수계획을 세울 방침이다. 납세자별로 맞춤형 납부 안내를 제공하고 징수 활동을 알려 현년도 징수율을 높이는 데 행정력을 모은다.
지방세 과세자료도 정비한다. 이 과정에서 누락된 세원을 찾아내는 작업이 이어질 예정이다. 고액·상습 체납자는 집중관리 대상이 되며, 재산조회와 현장 실태조사 등 체납 유형에 맞춘 징수 활동이 강화된다.
시민이 알아둘 점
세금을 내야 할 시민은 연말까지 개인별 납부 안내를 받게 된다. 체납 상태라면 재산조회나 현장 실태조사 같은 유형별 징수 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납부 기한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김포시 관계자는 연말까지 특별징수계획에 따라 지방세 징수율을 높이고 체납액을 정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정적인 자체 재원을 확보해 재정 운영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자주 묻는 질문
이번 보고회는 누가 주재했나요?
기획조정실장이 주재했으며, 관련 부서장과 주무팀장이 참석했다.
시는 연말까지 무엇을 추진하나요?
특별징수계획을 세워 납세자별 맞춤형 납부 안내와 징수 활동 홍보를 통해 현년도 징수율을 높일 계획이다.
체납액은 어떻게 정리하나요?
고액·상습 체납자 집중관리와 재산조회, 현장 실태조사 등 체납 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강화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연말 세입 목표 달성을 위한 징수대책 점검」(2026-11-0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