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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서암벌꿀농장, 양봉요리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김포 서암벌꿀농장 부부가 제6회 양봉요리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꿀 맛과 향을 살린 디저트 '꽃피는 벌꿀 컵'이 심사위원의 눈길을 끌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10-30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기술지원과 과학영농팀
김포 서암벌꿀농장, 양봉요리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지난 24일 대전보건대학교에서 제6회 대회 개최
  • 서암벌꿀농장 '벌꿀동반자' 팀 최우수상(농촌진흥청장상)
  • 예선 통과 10개 팀이 본선 참가
  • 심사위원 5명이 시식 후 평가
  • 수상 결과: 대상 1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3점, 특별상 3점

김포시가 육성하는 농가 서암벌꿀농장의 국중남·임동희 부부가 지난 24일 대전보건대학교에서 열린 제6회 양봉요리 경연대회에 '벌꿀동반자' 팀으로 참가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농촌진흥청장상에 해당한다.

배경

이 대회는 꿀과 양봉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겨루는 경연이다. 농촌진흥청과 사단법인 한국양봉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양봉농협, 한국양봉학회가 후원했으며,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본선에서 직접 요리를 만들어 심사를 받았다.

수상작 '벌꿀프라페'

부부가 낸 작품은 '벌꿀프라페'다. 이번 대회 주제인 '다양한 꿀의 맛과 향을 살린 카페 음료 및 간편 후식'에 맞춰 만들었다. 견과류 위에 피나무꿀과 요거트를 차례로 쌓고, 윗면에는 도토리나무 화분과 식용 꽃을 올렸다. 꽃에 날아든 꿀벌의 모습을 나타낸 구성으로, 이를 '꽃피는 벌꿀 컵'으로 형상화했다. 여러 종류의 양봉산물을 활용한 점이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심사 방식

심사는 성심당 안종섭 이사를 포함한 심사위원 5명이 작품을 시식한 뒤 양봉산물의 특성 반영, 창의성, 조리 편의성을 종합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그 결과 대상 1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3점, 특별상 3점이 선정됐다.

시민이 알아둘 점

서암벌꿀농장 관계자는 자연과 꿀벌을 담은 작품이라고 말했다. 농촌을 체험하러 찾는 도시민에게 꿀벌 세계의 조화로움을 알리고, 벌꿀 디저트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자연의 고마움과 맛을 전하고 싶다는 뜻도 밝혔다. 다만 이 프로그램의 일정과 참가 방법은 보도자료에 나오지 않았다. 보도자료의 담당 부서는 김포시 기술지원과 과학영농팀(031-5186-4376)이다.

일정
10.24
문의
기술지원과 과학영농팀 031-5186-4376

자주 묻는 질문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은 무엇인가요?

'벌꿀프라페'로, 견과류 위에 피나무꿀과 요거트를 쌓고 도토리나무 화분과 식용 꽃을 올린 작품입니다.

이번 대회는 누가 주최했나요?

농촌진흥청과 사단법인 한국양봉협회가 주최·주관했고, 농림축산식품부·한국양봉농협·한국양봉학회가 후원했습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서암벌꿀농장, 제6회 양봉요리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2026-10-3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