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후계농업경영인 가족한마당…농업인 300여 명 화합
지난 29일 통진읍 서암생활체육공원에서 후계농업경영인 가족 300여 명이 모여 우수농업인 표창과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29일 통진읍 서암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
- 회원·가족·내외빈 300여 명 참석
- 우수농업인 표창 및 장학금 전달
- 신규 후계농업경영인 간담회 진행
지난 29일 김포시 통진읍 서암생활체육공원에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김포시연합회(회장 최동철)가 「제42회 후계농업경영인 가족한마당 대회」를 개최했다. 연합회 회원과 가족, 내외빈 등 3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 밴드공연 등 식전행사로 문을 열었다. 이어 개회식이 열렸고, 우수농업인 표창과 장학금 전달이 차례로 진행됐다.
배경
이 행사는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애써 온 후계농업경영인과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로를 격려하고 회원 간 화합과 교류를 다지며, 김포 농업을 키우려는 의지를 확인하는 것이 목적이다.
행사 내용
신규 후계농업경영인 간담회에서는 영농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선배와 후배가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바탕을 다졌다.
개회식에서는 지역 농업에 힘써 온 우수농업인을 격려했다. 장학금 전달로는 미래 농업을 이끌 인재를 응원했다. 이를 통해 농업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회원 간 유대와 결속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참석자 발언
최동철 회장은 회원과 가족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화합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앞으로 회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농업인의 권익을 높이며 김포 농업 발전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재국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의 지속적 발전에는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영농 기반 조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지원으로 김포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시민이 알아둘 점
이번 행사는 연합회 회원과 가족, 내외빈을 중심으로 열렸다. 보도자료에는 일반 시민의 신청이나 참여 절차가 나와 있지 않다. 지역 농업 조직의 활동과 지원 방향을 살펴볼 수 있는 소식으로 볼 수 있다.
문의
보도자료 담당은 김포시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031-5186-4252)이다.
- 일정
- 10.29
- 대상
-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김포시연합회 회원과 가족, 내외빈
- 장소
- 서암생활체육공원
- 문의
-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 031-5186-4252
자주 묻는 질문
행사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2026년 10월 29일 김포시 통진읍 서암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나요?
보도자료에는 일반 시민의 신청이나 참여 절차가 나와 있지 않다. 행사는 연합회 회원과 가족, 내외빈을 중심으로 열렸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농업인과 가족 300여명 한자리에...제42회 후계농업경영인 가족한마당 대회 개최」(2026-10-3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