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반려문화축제 '2026 댕포츠 데이!' 한강중앙공원서 열려
지난 24일 김포 한강중앙공원에서 반려문화축제가 열려 시민 약 1,000명이 참여했다. 반려견 놀이터는 내년 상반기 구래동 가마지천에 개장할 계획이다.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24일 김포 한강중앙공원에서 제2회 개최
- 시민 약 1,000명 참여,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려
- 이어달릴개·볼링할개 등 새 프로그램 보강
- 내년 상반기 구래동 가마지천에 반려견 놀이터 개장 목표
김포시가 지난 24일 김포 한강중앙공원에서 제2회 김포시 반려문화축제 '2026 댕포츠 데이!'를 열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에는 시민 약 1,000명이 참여했다.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였고, 지나가던 시민들도 자연스럽게 발길을 멈추고 참여할 수 있었다.
이번 축제에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호흡을 맞추는 이어달릴개, 볼링할개 등 새 프로그램이 더해졌다. 승패와 관계없이 도전하는 참가팀에게 관람객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현장 프로그램
권혁필 교수의 명사특강, 프리스비 공연, 반려견 건강상담, 펫스냅, 인식표 만들기, 위생미용 등이 진행됐다. 시민들은 특강과 체험을 통해 반려동물을 이해하고 반려견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플리마켓과 푸드트럭도 운영됐다.
반려견 놀이터 추가 조성
김포시는 내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구래동 가마지천에 반려견 놀이터를 만들고 있다. 반려견이 자유롭게 뛰놀고 보호자들이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시는 이 밖에도 시민이 체감할 반려문화 정책과 프로그램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 일정
- 10.24
- 장소
- 한강중앙공원, 구래동 가마지천
- 문의
- 축산과 반려문화팀 031-5186-4299
자주 묻는 질문
행사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김포시 축산과 반려문화팀(031-5186-4299)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제2회 김포시 반려문화축제 「2026 댕포츠 데이!」 열어」(2026-10-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