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공항소음지역 주민 위한 ‘소통왕 말자쇼’ 이틀간 열려
김포시가 한국공항공사 공모사업으로 23~24일 김포아트홀에서 토크쇼 ‘소통왕 말자쇼’를 열어 시민 약 900명이 참여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23~24일 김포아트홀에서 개최
- 이틀간 시민 약 900명 참여(회차별 약 450명)
- 23일 성인, 24일 초등학생 이상 가족 대상
- 한국공항공사 사업비 전액 지원
- 이기형 김포시장 23일 오후 7시 성인 공연 참석
김포시가 공항소음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토크쇼 ‘소통왕 말자쇼’를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김포아트홀에서 열었다. 개그맨 김영희와 정범균이 출연했고, 회차별로 약 450명씩 모두 900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공연은 주민이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기회를 넓히는 데 목적을 둔 행사다.
행사는 한국공항공사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련됐다. 사업비는 전액 한국공항공사가 지원했고, 김포시 환경정책과가 주최와 주관을 맡았다. 23일은 성인, 24일은 초등학생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나뉘어 진행됐다.
배경
이 사업은 한국공항공사의 지원으로 공항소음지역 주민에게 문화예술을 누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포시는 공항소음지역 주민을 위한 세대별 맞춤형 문화지원 사업을 이어 가고 있다.
공연 내용
두 출연자는 관객들의 고민과 사연을 특유의 입담으로 풀어냈다. 보도자료는 관객 호응이 컸다고 전했다. 23일 오후 7시 성인 대상 공연에는 이기형 김포시장도 참석해 관객과 소통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고 함께 웃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앞으로도 공항소음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지는 문화지원
김포시는 지난 7월 공항소음지역 내 4개 학교를 찾아가 학생 약 1,440명에게 대학로 인기 참여형 연극 ‘드립소년단’을 선보였다. 지난 14일에는 어린이집 9개소에서 총 294명이 창작뮤지컬 ‘깃털피리’를 관람했다. 소음 영향권 안의 학교와 어린이집이 찾아가는 공연을 받은 셈이다.
보도자료에는 이번 행사의 참가 방식과 향후 공연 일정이 나오지 않았다.
- 일정
- 10.23 ~ 10.24
- 대상
- 김포 공항소음지역 주민(23일 성인, 24일 초등학생 이상 가족)
- 신청·참여
- 보도자료에는 신청 방법이 나오지 않았다. 담당 부서는 김포시 환경정책과 환경안전팀(031-980-2257)이다.
- 장소
- 김포아트홀
- 문의
- 환경정책과 환경안전팀 031-980-2257
자주 묻는 질문
이번 공연은 누가 대상이었나요?
23일은 성인, 24일은 초등학생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었다.
공연 사업비는 누가 부담했나요?
한국공항공사가 사업비 전액을 지원했다.
행사를 맡은 부서는 어디인가요?
김포시 환경정책과가 주최·주관했으며, 담당은 환경안전팀(031-980-2257)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공항소음지역 주민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나서」(2026-10-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