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3·1절 기념식서 양촌읍 주민 20명 만세삼창 선도
김포시가 1일 김포아트홀에서 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양촌읍 주민자치회 위원 20명이 무대에 올라 만세삼창을 이끌었다.

핵심 정리
- 2026년 3월 1일 오전 김포아트홀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 시민·광복회원 등 400여명 참석
- 양촌읍 주민자치회 위원 20명 무대서 만세삼창 선도
- 독립유공자 고 강영갑·박승만씨 후손 강순자·장기수씨 표창
- 향후 14개 읍면동 순환 참여 방침
김포시가 1일 오전 김포아트홀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광복회원, 주요 기관·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양촌읍 주민 20명, 무대에서 만세삼창 이끌어
기념식에서는 양촌읍 주민자치회 위원 20명이 무대에 올라 어린이합창단 위자드콰이어와 함께 3·1절 노래를 부르고 만세삼창을 선도했다. 주민이 직접 무대에 서는 방식은 지난 광복절 경축식에서 고촌읍 이장단 등이 참여했던 데 이어 두 번째다. 시는 앞으로 14개 읍면동 주민이 차례로 기념식에 참여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독립유공자 후손에 표창
이날 독립유공자 고 강영갑씨의 후손 강순자씨와 독립유공자 고 박승만씨의 후손 장기수씨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특별공연도 이어져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연출팀의 특별공연에 이어, 어린이합창단 위자드콰이어가 <대한이 살았다>를 단독으로 열창했다. 김병수 시장은 기념사에서 보훈 예우가 사회 상식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일정
- 03.01
- 장소
- 김포아트홀, 양촌읍, 고촌읍
- 문의
- 총무과 총무팀 031-980-2036
자주 묻는 질문
앞으로 기념식에는 어느 지역 주민이 참여하나?
시는 14개 읍면동 주민이 순서대로 참여하게 할 방침이다.
이번 표창은 누가 받았나?
독립유공자 고 강영갑씨 후손 강순자씨와 고 박승만씨 후손 장기수씨가 받았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3·1절 맞아 시민 참여형 국경일 행사 진수 선보여」(2026-03-0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