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문체부 공모 2년 연속 선정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올해 운영지원비 1억 6,150만원을 확보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공모사업 선정, 국비 1억 6,150만원 확보
- 발표일 2026년 1월 21일, 2년 연속 선정
- 담당부서 체육과 체육정책팀(031-980-2574)
- 정현·최인성 선수 2026년 신규 합류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운영지원비 1억 6,150만원을 확보했다. 선정 결과는 지난 1월 21일 발표됐으며, 김포시가 이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이 공모사업은 문체부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민간 직장운동경기부를 대상으로 선수 육성과 안정적인 팀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다. 신청 기관은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으로 확정된다.
확보한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
이번에 확보한 지원비는 2026년 한 해 동안 선수들의 훈련 환경을 개선하고 국내외 대회 출전 비용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에는 장애인 태권도 이학성 선수, 여자 허들 김초은 선수, 테니스 손지훈·정홍 선수가 소속돼 있다. 올해는 테니스 선수 정현과 복싱 64kg급 국가대표 출신 최인성 선수가 새로 합류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이 팀은 대회 성적뿐 아니라 관내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재능기부 활동도 함께 벌이고 있다.
김포시 체육과 관계자는 이번 선정과 관련해 "운영 역량을 다시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담당 부서는 체육과 체육정책팀(031-980-2574)이다.
- 문의
- 체육과 체육정책팀 031-980-2574
자주 묻는 질문
운영지원비는 어디에 쓰이나
2026년 선수 훈련환경 개선과 국내외 대회 출전 지원에 쓰인다.
이번이 몇 번째 선정인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2년 연속 문체부 공모 선정」(2026-01-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