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문체부 로컬100 선정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문체부 '로컬100' 2기 지역문화공간 부문에 최종 선정돼 2년간 정부 홍보·마케팅 지원을 받는다.

핵심 정리
- 2026년 2월 3일 로컬100 2기 지역문화공간 선정
- 전국 약 1000개 문화자원 중 최종 100곳 확정
- 2025년 방문객 40만명, 전년 대비 2배 이상
- 누적 방문객 80만명, 외국인 비중 8%→14%
- 선정 후 2년간 문체부 홍보·마케팅 지원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로컬100' 2기 지역문화공간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문체부는 2026년 2월 3일 이 같은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로컬100은 지역의 유산·예술·생활양식 등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정부가 발굴해 육성하는 사업이다. 2기에는 지자체와 국민 추천을 받은 전국 약 1000개 문화자원이 접수됐다. 문체부는 1차 심사로 200개 후보를 추린 뒤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100곳을 확정했다.
선정에 따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앞으로 2년간 문체부와 정부 차원의 홍보·마케팅 지원을 받는다.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홍보가 이전보다 늘어날 전망이다.
방문객 변화
조강 건너 북녘 땅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이 공원은 최근 카페 브랜드 입점과 2023년 10월부터 이어온 계절별 문화행사로 안보 관광지에서 복합 문화공간으로 성격이 넓어졌다. 2025년 방문객은 40만명으로 전년보다 2배 이상 늘었고, 누적 방문객은 80만명을 넘어 2026년 상반기 중 100만명 돌파가 예상된다. 외국인 방문객 비중도 8%에서 14%로 늘었다.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2024년 경기 유니크 베뉴 선정과 대한민국 건축문화제 공간문화대상, 2025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대상(문체부 장관상)에 이어 2026년 열린관광지 신규 사업지로도 선정됐다.
김포시 관계자는 "역사·생태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히며,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문의는 김포시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031-980-510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2.03
- 장소
- 애기봉평화생태공원
- 문의
-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 031-980-5102
자주 묻는 질문
로컬100 선정되면 어떤 지원을 받나
2년간 문체부와 정부 차원의 홍보·마케팅 지원을 받는다.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방문객은 얼마나 늘었나
2025년 방문객이 40만명으로 전년보다 2배 이상 늘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문체부 ‘로컬100’ 선정」(2026-02-0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