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국제조각공원, 10월 '아트워킹 챌린지' 개최
김포문화재단이 10월 3일 김포국제조각공원에서 산책하며 작품을 찾는 '아트워킹 챌린지'를 연다. 참가는 100명 한정 사전 접수다.
핵심 정리
- 10월 3일 오후 2~4시 진행
- 사전 접수 100명 한정
- 조각공원 30점 중 1~12번 구간 대상
- 미션 완수 시 굿즈 제공
- 널 위한 99티켓서 사전 접수
김포문화재단은 10월 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김포국제조각공원에서 관람형 프로그램 '아트워킹 챌린지'를 연다. 참가 인원은 사전 접수 100명으로 제한되며, 문화예술 콘텐츠 기업 '널 위한 문화예술'과 함께 준비했다.
김포국제조각공원에는 솔 르윗, 다니엘 뷔렌, 줄리안 오피 등이 만든 작품 30점이 있다. 이번 행사는 이 가운데 1번부터 12번 작품이 놓인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산책로를 걸으며 숨어 있는 작품을 찾고 미션을 수행한다. 미션을 모두 마치면 굿즈를 받을 수 있다. 현장에서는 '널 위한 문화예술' 이지현 공동대표가 미니 도슨트를 맡아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들려준다.
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조각공원을 새롭게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 방법
참가 신청은 '널 위한 99티켓' 플랫폼(99ticket.kr)에서 진행 중이다. 접수 인원은 100명으로 한정돼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김포문화재단 누리집(www.gcf.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일정
- 10.03
- 신청·참여
- '널 위한 99티켓' 플랫폼(99ticket.kr)에서 사전 접수하면 참가할 수 있다. 접수 인원은 100명으로 제한되며, 자세한 내용은 김포문화재단 누리집(www.gcf.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장소
- 김포국제조각공원
자주 묻는 질문
참가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널 위한 99티켓' 플랫폼(99ticket.kr)에서 사전 접수하면 된다.
몇 명까지 참가할 수 있나요?
사전 접수 인원은 100명으로 제한된다.
이 기사는 김포문화재단 보도자료 「솔 르윗, 다니엘 뷔렌의 대작을 품은 김포국제조각공원 <아트워킹 챌린지> 10월 개최!」(2026-09-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습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