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김포 벚꽃축제, 계양천에 740m 야간 벚꽃길 선보여

김포시와 김포문화재단이 4월 11~12일 계양천 산책로에서 벚꽃축제를 열고 조명을 단 740m 야간 벚꽃길을 선보였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4-13수정 2026-09-1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관광진흥과 관광사업팀
김포시와 김포문화재단은 11일과 12일, 2026 김포벚꽃축제 ‘오롯이 벚꽃’을 개최했다. *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진은 1,2,3,4,5번 사진입니다
김포시와 김포문화재단은 11일과 12일, 2026 김포벚꽃축제 ‘오롯이 벚꽃’을 개최했다. *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진은 1,2,3,4,5번 사진입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4월 11~12일 계양천서 벚꽃축제 개최
  • 수로 위 야간 벚꽃길 740m 조성
  • 계양천 벚꽃길, 30여 년 전 주민이 식수
  • 축제 기간 도로 통제·안전인력 배치

김포시와 김포문화재단이 4월 11일과 12일 이틀간 김포 금파로 계양천 산책로에서 '오롯이 벚꽃'을 주제로 2026 김포 벚꽃축제를 열었다. 축제 기간 수로 위 벚꽃길에는 작은 조명을 매단 740m 벚꽃 터널이 조성됐다. 이 벚꽃길은 30여 년 전 김포본동 주민들이 나무를 심으면서 시작됐다.

포토존과 쉼터로 꾸며진 축제장

축제장에는 사진 구도를 잡아주는 인생숏 도우미가 배치됐고, 벚꽃과 인물을 함께 담을 수 있는 구조물 '천국의 계단', 공중전화부스·자전거·벚꽃거울을 활용한 레트로 포토존, 애니메이션 사진을 만들어주는 인공지능 부스가 운영됐다. 빈백과 피크닉 의자를 놓은 쉼터도 마련돼 휴식 공간으로 쓰였다.

축제 기간에는 록밴드, 벌룬쇼, 무언극, 재즈밴드, 서커스, 클래식 공연이 이어졌고, 푸드트럭과 아트마켓, 농부마켓, 시민문화체험 부스도 함께 열렸다.

시는 축제 기간 도로를 통제하고 안전 인력을 배치해 관람 환경을 관리했다. 김병수 시장은 벚꽃길을 만든 주민들의 수고를 기억해달라고 말했고, 축제가 김포의 잠재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일정
04.11 ~ 04.12
장소
계양천, 금파로, 김포본동
문의
관광진흥과 관광사업팀 031-980-5113

자주 묻는 질문

벚꽃축제는 어디서 열렸나

김포 금파로 계양천 산책로에서 열렸다.

축제는 며칠간 열렸나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열렸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벚꽃은 김포” 외치게 한 인생숏… 환상의 밤 펼쳐진 ‘2026 김포 벚꽃축제’」(2026-04-1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