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문화재단 국악공연 만족도 98%...11월 경기필 콘서트로 이어져
김포문화재단이 국립국악원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9월 11일 김포아트홀에서 국악 공연을 열었고 만족도 98%를 기록했다.
핵심 정리
- 9월 11일 김포아트홀서 <한국의 흥과 신명> 공연
- 국립국악원 공모사업 2025~2026년 2년 연속 선정
- 공연 후 만족도 조사에서 전체 만족도 98% 기록
- 11월 13일 경기필하모닉 클래식 콘서트 예정
김포문화재단이 지난 9월 11일 김포아트홀에서 국립국악원 대표공연 <한국의 흥과 신명>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국립국악원의 '국악을 국민속으로' 공모사업에 김포문화재단이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2년 연속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공연에서는 궁중예술부터 민속예술까지 다양한 전통 장르가 한 무대에 올랐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전통예술도 포함돼 관객들이 우리 문화의 여러 면모를 접할 수 있었다. 공연 종료 후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체 만족도 98%가 나왔고, 국립국악원 예술단의 공연 수준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국악 공연을 선보여 뜻깊었다고 밝혔다.
11월엔 경기필하모닉 공연
김포문화재단은 김포아트홀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놓칠 수 없는 국공립예술단 모음.ZIP' 시리즈를 이어오고 있다. 이 시리즈의 마지막 순서로 오는 11월 13일 김포아트홀에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초청해 클래식 콘서트를 연다.
- 일정
- 11.13
- 장소
- 김포아트홀
자주 묻는 질문
다음 국공립예술단 공연은 언제 열리나
11월 13일 김포아트홀에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클래식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국악 공연의 만족도는 어땠나
공연 후 실시한 조사에서 전체 만족도 98%를 기록했다.
이 기사는 김포문화재단 보도자료 「김포문화재단, 국립국악원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 한국의 흥과 신명> 공연 성료」(2026-09-1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습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