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투어, 4월24일 개방
김포시가 4월24일부터 11월30일까지 시암리 철책길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잇는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투어를 운영한다.

핵심 정리
- 운영기간 4월24일~11월30일, 매주 금·토·일 운영
- 시암리 철책길 약4.4km 도보 포함 총 5시간 일정
- 참가비 1만원, 두루누비 누리집에서 신청
- 혹서기 6월19일~9월13일 운영 중단
- 전국 10개 코스 중 하나로 김포 포함
김포시가 4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는 김포아트홀에 모여 버스로 이동한 뒤 시암리 철책길을 걷고 애기봉평화생태공원까지 둘러본다.
이 코스는 민통선 안쪽의 생태환경과 접경지역 역사자원을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체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정과 코스
김포 코스는 매주 금·토·일요일 운영된다. 김포아트홀에서 출발한 버스가 시암리 철책길까지 이동하면, 참가자는 철책길 약 4.4km 구간을 걸은 뒤 애기봉평화생태공원으로 이동한다. 애기봉 전망대에서는 북한 개풍군 일대를 바라볼 수 있다. 전체 일정에는 약 5시간이 걸린다.
신청 방법
참가 신청은 두루누비 평화의 길 누리집(www.dmzwalk.com)에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입장료 등 지역경제 활성화 재원으로 쓰인다. 다만 폭염기 안전을 고려해 6월 19일부터 9월 13일까지는 운영을 멈춘다.
한편 이번 테마노선은 김포를 포함해 강화, 고양, 파주, 연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전국 10개 코스로 함께 운영된다. 문의는 김포시 관광진흥과 관광사업팀(031-980-511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4.24 ~ 11.30
- 신청·참여
- 두루누비 평화의 길 누리집(www.dmzwalk.com)에서 신청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 장소
- 김포아트홀, 시암리 철책길, 애기봉평화생태공원
- 문의
- 관광진흥과 관광사업팀 031-980-5112
자주 묻는 질문
참가비는 얼마인가
1만원이며 입장료 등으로 쓰인다.
신청은 어디서 하나
두루누비 평화의 길 누리집(www.dmzwalk.com)에서 신청한다.
여름에도 운영하나
6월19일부터 9월13일까지는 운영하지 않는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2026년 김포시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투어 프로그램 개방」(2026-04-2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