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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9월18일 재개

김포시가 DMZ 평화의 길 김포 코스를 9월18일부터 11월29일까지 금·토·일 운영한다. 참가비 1만원, 선착순 온누리상품권 환급도 진행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9-16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관광진흥과 관광사업팀
비무장지대(DMZ) 평화의길 노선도
비무장지대(DMZ) 평화의길 노선도.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9월18일~11월29일 금·토·일 하루 한 차례 운영
  • 시암리 철책길 4.4km 도보, 전체 약 5시간 소요
  • 참가비 1인당 1만원, 두루누비에서 신청
  • 선착순 500명 온누리상품권 1만원 환급

김포시가 혹서기 동안 멈췄던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김포 코스 운영을 9월 18일 다시 시작한다. 하반기 일정은 11월 29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하루 한 차례 진행된다.

김포 코스는 김포아트홀에 모여 버스로 시암리 철책길까지 이동한 뒤 4.4km 구간을 걸어서 지나고, 다시 버스로 애기봉평화생태공원까지 이동해 둘러보는 방식이다. 전체 일정은 약 5시간 걸린다. 평소 출입이 제한된 민통선 내 철책길을 걸으며 접경지역의 풍경과 생태환경을 가까이서 볼 수 있고,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전망대에서는 북한 개풍군 일대와 조강이 보인다. 전문 해설사가 전 일정에 동행해 지역의 생태·역사·안보적 의미를 설명한다.

신청 방법과 참가비

참가 신청은 '두루누비 평화의 길' 누리집(www.dmzwalk.com)에서 받는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다.

온누리상품권 환급

하반기 재개를 맞아 소상공인진흥공단의 온누리상품권 홍보 사업과 연계한 환급 행사도 함께 열린다. 선착순 500명에게 온누리상품권 1만 원을 지급하며, 하차 장소인 김포아트홀 인근의 온누리상품권 가맹 식당 등도 함께 안내한다.

시 관계자는 “철책길 체험을 다시 연다”고 짧게 밝혔다.

한편 이 테마노선은 김포를 포함해 강화·고양·파주·연천·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 등 전국 10개 접경지역에서 함께 운영되고 있다.

일정
09.18 ~ 11.29
신청·참여
두루누비 평화의 길 누리집(www.dmzwalk.com)에서 신청하며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장소
김포아트홀, 시암리 철책길,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문의
관광진흥과 관광사업팀 031-980-5112

자주 묻는 질문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두루누비 평화의 길 누리집(www.dmzwalk.com)에서 신청한다.

참가비는 얼마인가요?

1인당 1만원이다.

온누리상품권은 누구에게 주나요?

참가자 중 선착순 500명에게 1만원어치를 지급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가을날 특별한 평화 생태 체험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운영」(2026-09-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