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애기봉, 외국인 방문객 87%↑…미군 가족도 방문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 지난 4월 10일 주한미군 소속 장병 가족들이 방문했다. 김포시는 올해 외국인 방문객이 87% 늘었다고 밝혔다.

핵심 정리
- 올해 애기봉 외국인 방문객 87% 증가
- 4월 10일 주한미군 장병 가족 애기봉 방문
- 미 육군협회 한국지부 주관 방문 프로그램
- 일본어 오디오가이드 제작·영어 해설사 채용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 지난 4월 10일 주한미군사령부, 미8군사령부, 미2사단사령부 소속 장병과 가족들이 다녀갔다. 이번 방문은 미 육군협회 한국지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의 안보 상황과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이었다.
김포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애기봉을 찾은 외국인 방문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7% 늘었다. 애기봉은 북한 지역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를 갖춘 안보 관광지로, 안보 상황과 분단 현실을 직접 체험하려는 외국인 수요가 늘면서 방문객 구성도 다변화하고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다국어 안내 서비스 확대
김포시는 늘어나는 외국인 방문객에 대응해 일본어 오디오 가이드를 새로 제작하고 영어 해설사를 채용했다. 앞으로는 다국어 안내체계를 구축하고 전문 해설 서비스도 넓힐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안보 교육과 문화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김포시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031-980-510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4.10
- 장소
- 애기봉평화생태공원
- 문의
- 관광진흥과 관광진흥팀 031-980-5102
자주 묻는 질문
애기봉은 어떤 곳인가
북한 지역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를 갖춘 안보 관광지다.
외국인 방문객은 얼마나 늘었나
김포시에 따르면 올해 들어 87% 증가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애기봉, 외국인 발길 이어진다…미군 장병 가족들 방문」(2026-04-1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