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가마지천에 반려견 놀이터 조성…2027년 상반기 개장
김포시가 구래동 가마지천 일원에 반려견 놀이터와 하천문화공간을 조성한다.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2027년 상반기 개방된다.

핵심 정리
- 구래동 가마지천 일원에 반려견 놀이터 조성
- 부지 약 2,700㎡, 사업비 약 10억원
- 8월 착공, 12월 준공 목표
- 2027년 상반기 시민 개방 예정
김포시가 구래동 가마지천 일원에 반려견 놀이터를 포함한 하천문화공간을 조성한다. 지난달 착공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개장은 2027년 상반기로 예정됐다.
이번 사업은 '가마지천 반려공존 하천문화공간 조성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약 2,700㎡ 부지에 사업비 약 10억원을 들여 반려견 놀이터와 커뮤니티 광장, 하천 경관 시설을 조성한다. 그동안 비어 있던 하천변 유휴공간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는 것이 사업의 목표다.
개장까지 남은 절차
공사는 이미 시작된 상태다. 12월 준공 이후에는 시설 운영 준비 과정을 거쳐야 해, 실제 시민 이용은 준공 시점보다 늦은 2027년 상반기부터 가능할 전망이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쉴 수 있는 대표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하천문화공간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사업 관련 문의는 김포시 해양하천과 하천정책팀(031-980-5424)으로 하면 된다.
- 대상
- 김포시 구래동 가마지천 인근 주민 및 반려동물 양육자
- 장소
- 가마지천, 구래동
- 문의
- 해양하천과 하천정책팀 031-980-5424
자주 묻는 질문
가마지천 반려견 놀이터는 언제 문을 여나요?
2027년 상반기에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조성 위치와 규모는 어디, 얼마나 되나요?
구래동 가마지천 일원 약 2,700㎡ 부지에 조성된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김포시 해양하천과 하천정책팀(031-980-542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가마지천 유휴부지에 반려 공존 하천문화공간 조성 박차」(2026-09-1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