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안전보안관 64명 위촉…시민이 살피는 생활안전
김포시가 시민 64명을 안전보안관으로 위촉해 도로 파손 등 생활 속 위험요인 신고 활동을 맡긴다.

핵심 정리
- 안전보안관 64명 신규 위촉, 9월 15일 위촉식 개최
- 장소는 김포시청 제3별관 대강당
- 역할은 도로 파손·보도블록 들뜸 등 신고, 안전신문고 활용
- 문의처는 재난안전과 재난상황팀 031-980-2912
김포시가 9월 15일 시청 제3별관 대강당에서 위촉식을 열고 시민 64명을 안전보안관으로 새로 위촉했다.
안전보안관 제도는 행정 중심의 안전관리를 보완하고 시민 참여를 넓히기 위해 도입됐다.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시민이 생활 속 위험요인을 찾아 신고하고, 안전점검과 안전문화 활동에도 참여하는 방식이다.
이번에 위촉된 안전보안관은 도로 파손, 보도블록 들뜸, 난간이나 시설물 파손 등 평소 지나치기 쉬운 위험 요인을 살펴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기형 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시민 참여가 사고 예방에 중요하다"고 말했다.
신고 이어 현장 점검으로
김포시는 안전보안관의 신고가 실제 현장 점검과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관계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시민과 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안전관리체계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문의는 김포시 재난안전과 재난상황팀(031-980-291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9.15
- 장소
- 김포시청 제3별관 대강당
- 문의
- 재난안전과 재난상황팀 031-980-2912
자주 묻는 질문
안전보안관은 어떤 활동을 하나요?
도로 파손, 보도블록 들뜸 등 생활 속 위험요인을 살펴 안전신문고로 신고하고 안전점검, 안전문화 활동에 참여한다.
위촉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9월 15일 김포시청 제3별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시민의 눈으로 일상 속 위험 살핀다.. 안전보안관 위촉식 개최」(2026-09-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