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이륜차 소음 합동단속, 올해 5회로 확대
김포시가 김포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15일 구래동 오라니마을사거리에서 이륜차 소음 합동점검을 벌여 183대의 배기소음을 측정했다.

핵심 정리
- 9월15일 구래동 오라니마을사거리서 합동점검
- 합동단속 연2회서 올해 5회로 확대
- 이륜차 183대 배기소음 측정
- 불법개조 등 위반 26건 적발
- 담당 기후에너지과 생활환경팀 031-980-5357
김포시가 15일 구래동 오라니마을사거리에서 김포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차 소음 합동점검을 벌였다. 이 사거리는 김포한강5로와 김포한강7로가 만나는 곳으로, 이륜차 소음 민원이 한 해 내내 이어진 지점이다.
시는 올해 이 합동단속 횟수를 지난해 2회에서 5회로 늘렸다. 최근 이륜차 소음 관련 민원이 늘어난 데 따른 조치다.
점검은 소음기(머플러) 덮개 탈거나 임의 개조 등 불법 구조변경 여부, 배기소음이 허용 기준을 넘는지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소음기는 배기 과정에서 나는 소리를 줄이는 장치로, 떼어내거나 개조하면 소음이 크게 커질 수 있다.
올해 183대 점검, 26건 적발
시는 올해 다섯 차례 단속에서 이륜차 183대의 배기소음을 측정해 소음진동관리법과 자동차관리법 위반 여부를 확인했다. 허용 기준을 넘는 사례는 없었지만, 굉음으로 주변에 불편을 준 운전자에게는 현장 계도가 이뤄졌다. 불법 개조 등 위반 사항은 26건 적발됐다.
시 관계자는 저소음 운행 유도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의는 기후에너지과 생활환경팀(031-980-5357)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9.15
- 장소
- 오라니마을사거리, 김포한강5로, 김포한강7로, 구래동
- 문의
- 기후에너지과 생활환경팀 031-980-5357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점검은 어디서 이뤄졌나?
구래동 오라니마을사거리, 김포한강5로와 7로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실시됐다.
무엇을 점검했나?
소음기 불법개조 여부와 배기소음이 허용 기준을 넘는지를 점검했다.
위반 사례가 있었나?
허용 기준 초과 사례는 없었고, 불법 개조 등 26건이 현장에서 적발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 이륜차 유관기관 합동점검 성료」(2026-09-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