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온기텐트 10개 추가·한파쉼터 49곳 점검
김포시가 버스 정류소에 온기텐트 10개를 추가 설치하고, 관내 한파쉼터 49개소를 점검해 방한용품을 비치했다.

핵심 정리
- 온기텐트 10개, 버스 정류소 중심 추가 설치
- 한파쉼터 49개소 점검, 방한용품 비치 완료
- 안내 표지판·운영시간·위치 정확성 점검
- 담당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발표일 2026-01-19
김포시가 한파에 대비해 버스 정류소를 중심으로 온기텐트 10개를 추가로 설치하고, 관내 한파쉼터 49개소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온이 갑자기 떨어질 때 한랭질환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추가된 온기텐트는 이용자가 많은 버스 정류소에 설치돼,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잠시 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이 늘었다.
한파쉼터 점검 내용
김포시는 자율방재단과 함께 관내 한파쉼터 49개소를 돌며 점검을 벌였다. 각 쉼터에는 무릎담요, 귀마개, 핫팩 등 방한용품 비치를 마쳤다. 안내 표지판과 운영시간 표시가 제대로 부착돼 있는지, 위치 정보가 정확한지도 함께 확인했다.
이번 점검과 시설 설치는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이 맡았으며, 관련 문의는 031-980-2917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 문의
-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031-980-2917
자주 묻는 질문
온기텐트는 어디에 설치되나요?
이용자가 많은 버스 정류소를 중심으로 설치됐다.
한파쉼터는 몇 곳이 점검되었나요?
관내 한파쉼터 49개소가 점검을 거쳤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겨울철 안전 강화」(2026-01-1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