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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올겨울 최강 한파 대비 대책회의 개최

김포시가 올겨울 들어 가장 강한 한파에 대비해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취약계층 보호와 제설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1-20수정 2026-09-15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한파 대책 회의 모습
한파 대책 회의 모습.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1월 20일 한파·대설 대책회의 개최
  • 이석범 부시장 등 관계기관 합동 참석
  • 장애인·독거노인·치매환자 등 취약계층 점검 계획
  • 도로·교통시설 제설·결빙 대응 논의
  • 담당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031-980-2916

김포시가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와 대설에 대비해 지난 20일 관계기관 합동 대책회의를 열고 겨울철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석범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상청의 한파·대설 전망 보고를 시작으로 기관별 대응 현황과 대비 계획 발표가 이어졌다. 기상청은 이번 한파가 올겨울 들어 가장 길고 강한 추위로, 지역별 강풍까지 겹쳐 체감온도가 크게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장기간 이어지는 강추위로 취약계층의 안전사고와 시설 피해 우려도 커진 상황이다.

무엇이 논의됐나

회의에서는 취약계층 보호대책 강화, 도로·교통시설 제설과 결빙 대응, 생활밀착형 시설 안전관리, 비상근무 및 상황관리체계 유지 등이 중점 관리 사항으로 다뤄졌다. 특히 장애인, 독거노인, 치매환자 등 한파 취약계층을 직접 점검해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내고, 이들이 한파 기간에도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시는 한파·대설 시 행동요령을 시민에게 알리고, 재난 발생 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조체계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석범 부시장은 이번 한파가 강도와 기간 모두 이례적인 만큼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시는 한파·대설 상황이 끝날 때까지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기상 상황을 계속 지켜볼 방침이다. 문의는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031-980-2916)으로 하면 된다.

대상
김포시 거주 한파 취약계층(장애인·독거노인·치매환자 등)
장소
김포시
문의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031-980-2916

자주 묻는 질문

이번 한파는 얼마나 강한가요?

기상청은 올겨울 들어 가장 길고 강한 한파로, 강풍까지 겹쳐 체감온도가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한파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김포시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031-980-2916)으로 문의할 수 있다.

회의에서는 어떤 대책이 논의됐나요?

취약계층 보호대책, 도로 제설·결빙 대응, 시설 안전관리, 비상근무체계 유지 등이 논의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한파·대설 대책 회의 개최」(2026-01-2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