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반려견 심폐소생술·하임리히법 교육 실시
김포시가 '김포 댕포터즈'와 반려견 심폐소생술·하임리히법 교육을 열고, 가정에서 실습을 이어가는 응급처치 미션도 함께 진행한다.

핵심 정리
- 지난 12일(토) 김포 댕포터즈 반려견 응급처치 교육 진행
- 반려견 심폐소생술(CPR)·하임리히법 실습
- 연간 4회 오프라인 활동 중 하나로 진행
- 가정 실습 인증사진 게시판 등록 시 미션 완료
- 문의: 가족문화과 반려문화팀 031-980-5614
김포시가 지난 12일 반려견 보호자 모임 '김포 댕포터즈'와 함께 반려견 응급처치 교육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반려견 심폐소생술(CPR)과 하임리히법을 실습하며 위급 상황 대응법을 익혔다.
이 교육은 반려견과 생활하다 갑자기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보호자가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실습형 프로그램이다. 성숙한 반려문화를 만들고 보호자의 응급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현장 교육과 가정 내 반복 실습, 인증을 연계해 운영했다. 댕포터즈가 연간 진행하는 4회의 오프라인 활동 가운데 하나로 열렸다.
가정에서도 이어지는 실습
교육을 마친 참가자들은 '응급처치 미션'을 통해 배운 내용을 집에서 다시 연습한다. 반려견과 함께 교육 내용을 실행해 본 뒤 그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게시판에 올리면 미션 인증이 끝난다.
시 관계자는 평소 응급처치 숙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포 댕포터즈는 앞으로 반려견과 함께하는 펫로깅과 환경정화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교육과 관련한 문의는 가족문화과 반려문화팀(031-980-5614)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9.12
- 대상
- 김포 댕포터즈 참여 반려견 보호자
- 신청·참여
- 가정에서 반려견과 함께 교육받은 심폐소생술·하임리히법을 실습한 뒤, 그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지정 게시판에 올리면 '응급처치 미션' 인증이 완료된다.
- 문의
- 가족문화과 반려문화팀 031-980-5614
자주 묻는 질문
이번 교육은 어떤 내용을 다뤘나?
반려견 심폐소생술(CPR)과 하임리히법 실습을 진행했다.
응급처치 미션은 어떻게 인증하나?
가정에서 반려견과 교육 내용을 실습하고, 그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게시판에 올리면 인증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2026 김포 댕포터즈, 위급한 순간 우리 반려견 지키는 법 익혀」(2026-09-1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