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신규 공직자 300여명 응급처치 교육 실시
김포시가 신규 임용 공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사흘간 심폐소생술과 하임리히법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핵심 정리
- 8월 25~27일 사흘간 신규 공직자 300여 명 교육
- 장소는 민방위 재난실전훈련센터
- 김포소방서 화재예방과·의용소방대가 강의
- 심폐소생술·하임리히법 이론·실습 병행
- 2023년 골드라인서 직원 CPR로 시민 구조 사례
김포시가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민방위 재난실전훈련센터에서 신규 임용 공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나 기도 폐쇄 같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공직자가 곧바로 대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의는 김포소방서 화재예방과와 의용소방대가 맡았다.
실습 중심으로 진행
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과 하임리히법의 원리를 이론으로 익힌 뒤, 교육용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을 이어갔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에게 4분 이내 골든타임 안에 실시해야 효과를 볼 수 있는 응급처치이며, 하임리히법은 음식물 등으로 기도가 막혔을 때 사용하는 대처법이다.
앞서 2023년에는 김포 골드라인에서 시민이 쓰러졌을 때 김포시 직원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한 사례가 있었다. 이 사례는 현장에 있는 한 사람의 신속한 대응이 생명을 살릴 수 있음을 보여준 경우로 꼽힌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이번 교육과 관련해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일정
- 08.25 ~ 08.27
- 대상
- 김포시 신규 임용 공직자 300여 명
- 장소
- 민방위 재난실전훈련센터, 김포 골드라인
- 문의
- 재난안전과 재난상황팀 031-980-2910
자주 묻는 질문
교육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민방위 재난실전훈련센터에서 열렸다.
교육 대상은 누구였나
신규 임용된 김포시 공직자 300여 명이었다.
강의는 누가 진행했나
김포소방서 화재예방과와 의용소방대가 진행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시민을 살리는 손, 공직자부터 배운다” 김포시 신규 공직자 응급처치 교육 실시」(2026-08-2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