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2026년 9월 8일

김포시 세계시민교육 개강, 장기도서관서 최태성 역사강연

김포시가 27일 장기도서관에서 세계시민교육 첫 강연을 열었다. 9월10일까지 5회에 걸쳐 역사·AI·여행 등 각계 전문가 강연이 이어진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8-2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교육청소년과 평생학습팀

핵심 정리

  • 8월27일 장기도서관서 세계시민교육 첫 회 개최
  • 시민 250여 명 참석
  • 최태성 강사 '역사는 선택의 기록이다' 강연
  • 9월10일까지 총 5회 진행
  • 문의 교육청소년과 평생학습팀 031-980-5152

김포시가 지난 27일 장기도서관 대강당에서 '2026년 김포교육특구 세계시민교육' 첫 회 강연을 열었다. 이날 강연에는 시민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강좌는 9월 1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역사, 인공지능, 여행, 인간관계,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매회 강사로 나선다.

27일 첫 강연은 역사 강사 최태성이 맡았다. 그는 '역사는 선택의 기록이다'를 주제로 과거의 선택과 현재의 판단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설명했다.

남은 강연 일정

이후 강연은 김상균 교수의 '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경쟁력', 태원준 여행작가의 '여행은 나를 어떻게 바꾸는가', 김경일 교수의 '관계를 바꾸는 생각의 힘', 박곰희 금융전문가의 '가치있는 돈의 설계' 순으로 이어진다.

이기형 시장은 이날 "배움이 도시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강좌 관련 문의는 김포시 교육청소년과 평생학습팀(031-980-5152)으로 하면 된다.

일정
08.27 ~ 09.10
신청·참여
강좌 관련 문의는 김포시 교육청소년과 평생학습팀(031-980-5152)으로 하면 된다.
장소
장기도서관
문의
교육청소년과 평생학습팀 031-980-5152

자주 묻는 질문

세계시민교육은 언제까지 진행되나요?

9월1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김상균, 태원준, 김경일, 박곰희 강사가 차례로 강연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시장 “시민 배움이 곧 도시경쟁력, 단단한 김포 미래로”」(2026-08-2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