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고촌초, 6·25참전유공자가 들려주는 역사교육
김포시 고촌초등학교에서 9월 4일부터 15일까지 6·25참전유공자회 김포시지회가 전교생 대상 역사교육을 진행한다.

핵심 정리
- 9월 4일~15일 고촌초서 3차례 역사교육 진행
- 9월4일 5·6학년 180명 참여
- 9월8일 1·2학년 200명 참여
- 9월15일 3·4학년 200명 참여
- 신재천 회장이 강사로 직접 참여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김포시지회가 9월 4일부터 15일까지 고촌초등학교에서 6·25전쟁 참전유공자가 직접 강단에 서는 역사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교과서나 영상자료가 아니라 전쟁을 직접 겪은 유공자의 육성으로 당시 상황을 전달한다는 점에서 기존 안보교육과 다르다. 강사는 김포시지회 신재천 회장이 맡아 6·25전쟁의 배경과 전개, 참전 당시의 경험을 학생들에게 들려준다.
학년별 교육 일정
교육은 세 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9월 4일에는 5·6학년 180명이, 9월 8일에는 1·2학년 200명이, 9월 15일에는 3·4학년 200명이 순서대로 참여한다. 고촌초 전교생이 학년별로 나뉘어 모두 이 교육을 듣게 되는 셈이다.
신 회장은 학생들이 참전유공자의 희생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는 김포시 복지정책과 보훈팀(031-980-2617)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9.04 ~ 09.15
- 대상
- 고촌초등학교 재학생(1~6학년)
- 장소
- 고촌초등학교
- 문의
- 복지정책과 보훈팀 031-980-2617
자주 묻는 질문
교육은 누가 진행하나요?
6·25참전유공자회 김포시지회 신재천 회장이 강사로 참여한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김포시 복지정책과 보훈팀(031-980-261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6·25참전유공자가 들려주는 찾아가는 보훈 역사교육」(2026-09-0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