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유해기계 사전 안전확인·근로자 정신건강 관리 논의
김포시가 위험기계 취득 전 안전확인 절차와 근로자 정신건강 보호체계 마련을 논의했다.

핵심 정리
- 9월4일 오후2시 재난안전상황실서 회의 개최
- 사용자·근로자위원 등 16명 참석
- 안건 2건 심의·의결
- 담당 재난안전과 중대재해팀 031-980-2913
김포시가 지난 4일 오후 2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기형 시장 주재로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열고 안건 두 건을 심의·의결했다. 회의에는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 등 16명이 참석했다.
이번 논의에 따라 앞으로 시가 위험한 기계·기구를 구매하거나 새로 들여올 때는 안전인증, 방호장치, 비상정지장치 등 필수 안전조치를 사전에 확인하게 된다. 안전조치가 미흡한 장비는 보완을 거친 뒤에야 계약과 인수, 사용이 가능해진다.
근로자 정신건강 관리체계도 마련된다. 감정노동과 직무스트레스를 정기적으로 평가해 고위험군을 조기에 찾아내고, 산업보건의의 건강상담과 사후관리, 피해근로자 보호 절차를 강화하는 방안이 함께 논의됐다.
시장 "사고 전 위험요인 제거가 우선"
이기형 시장은 사고 발생 전 위험요인 제거가 중요하다는 취지로 말했다.
시는 이날 의결된 사항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는 재난안전과 중대재해팀(031-980-2913)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9.04
- 대상
- 김포시 산업현장 근로자
- 장소
- 재난안전상황실
- 문의
- 재난안전과 중대재해팀 031-980-2913
자주 묻는 질문
회의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9월4일 오후 2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렸다
어떤 안건이 논의됐나
유해·위험기계 안전확인 제도와 근로자 정신건강 관리체계 구축안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산업안전보건위원회 회의 개최…현장 안전 강조」(2026-09-0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