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구래동 불법 유동 광고물 26개 철거
김포시가 구래동 상업지역에서 시정명령을 어긴 불법 유동 광고물 26개를 철거했다. 감전·통행사고 위험이 있는 기둥풍선 간판과 입간판이 대상이다.

핵심 정리
- 2026년 9월 3일 구래동 상업지역에서 정비 실시
- 불법 유동 광고물 총 26개 철거
- 기둥풍선 간판 14개, 입간판 9개, 전기 광고물 3개
- 단속 인력 12명 참여, 시정명령 2회 무시 대상 중점 철거
- 문의: 클린도시과 광고물지도팀 031-5186-4544
김포시가 지난 3일 구래동 상업지역에서 불법 유동 광고물 26개를 철거했다. 두 차례 시정명령을 받고도 치우지 않은 채 인도에 되풀이해 세워둔 기둥풍선 간판과 입간판이 주요 대상이었다.
이번 정비에는 클린도시과 광고물지도팀과 현장 단속 인력 등 12명이 참여했다. 철거된 광고물은 기둥풍선 간판(에어라이트) 14개, 입간판 9개, 전기를 쓰는 광고물 3개다.
감전·통행사고 위험
마사지업소 등 일부 업소가 세운 기둥풍선 간판은 외부 전기박스와 전선으로 전원을 공급받고 있었다. 시는 비가 올 때 누전이나 감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인도를 막고 선 광고물은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고 부딪히거나 넘어지는 사고 위험도 안고 있었다.
시 관계자는 재설치 업소는 엄정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철거 후 절차
시는 철거한 광고물을 규정에 따라 보관한 뒤 반환·폐기·매각 절차를 밟는다. 야간과 주말에는 재설치 여부를 확인하는 순찰을 이어가고, 상습 설치 지역은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문의는 클린도시과 광고물지도팀(031-5186-4544)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9.03
- 장소
- 구래동
- 문의
- 클린도시과 광고물지도팀 031-5186-4544
자주 묻는 질문
어디서 단속이 이뤄졌나
구래동 상업지역 일원에서 실시됐다.
몇 개의 광고물을 철거했나
기둥풍선 간판 14개, 입간판 9개, 전기 광고물 3개 등 총 26개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클린도시과 광고물지도팀(031-5186-454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구래동 불법 유동 광고물 26개 일제 정비」(2026-09-0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