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청년자율방재단 출범...한국서부발전과 협력 협약
김포시가 청년자율방재단을 출범하고 한국서부발전과 재난안전 협력 협약을 맺었다. 청년들은 예찰·안전점검·현장대응 등 지역 재난안전 활동에 참여한다.

핵심 정리
- 9월 3일 김포시청서 청년자율방재단 발대식 개최
- 이기형 시장 등 관계자·단원 110여 명 참석
- 김포시·한국서부발전(주) 업무협약(MOU) 체결
- 청년단, 예찰·안전점검·현장대응·복구지원 담당
- 문의: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031-980-5486
김포시가 지난 3일 김포시청에서 청년자율방재단 발대식을 열고 청년 중심의 재난안전 조직을 공식 출범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형 김포시장과 행정안전부 자연재난실장, 전국자율방재단연합회장, 김포시 자율방재단장, 한국서부발전(주) 사장 등 주요 인사와 자율방재단원, 청년자율방재단원 등 110여 명이 참석했다.
기존 자율방재단은 재난 예방과 예찰, 복구 활동을 맡아왔다. 시는 여기에 청년층의 시각과 역량을 더해 지역 재난안전 대응체계를 넓히기로 했다.
청년자율방재단은 재난취약지역 예찰과 안전점검을 맡고, 재난예방 활동과 안전문화 확산에 참여한다. 재난이 발생하면 현장 대응과 복구 지원에도 나선다. 아울러 청년의 특성을 살린 안전 캠페인과 교육·홍보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서부발전과 협력 협약
이날 김포시와 한국서부발전(주)은 청년자율방재단 활동 지원과 재난안전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청년자율방재단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기형 시장은 자연재난 위험이 커지는 만큼 시민 참여가 중요하다며 청년들의 현장 대응력에 기대를 나타냈다.
문의는 김포시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031-980-5486)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9.03
- 장소
- 김포시청
- 문의
-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031-980-5486
자주 묻는 질문
청년자율방재단은 어떤 일을 하나?
재난취약지역 예찰, 안전점검, 재난예방, 현장대응·복구지원 등을 맡는다.
발대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26년 9월 3일 김포시청에서 열렸다.
한국서부발전과 무슨 협약을 맺었나?
청년자율방재단 활동 지원과 재난안전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청년자율방재단, 3일 공식 출범」(2026-09-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