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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추석 앞두고 건설현장·상습침수지역 4곳 점검

김포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상습침수지역과 대형 건설현장 등 4곳을 점검해 안전 위험요인을 살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9-10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김포시가 지난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건설현장과 상습침수지역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포시가 지난 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건설현장과 상습침수지역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9월 9일 상습침수지역·건설현장 등 4곳 점검
  • 상습침수구역 월곶면 성동리·통진읍 도사리 2곳
  • 대형공사장 통진레코파크·김포고촌2 2곳 점검
  • 이석범 부시장 주재로 현장행정 실시
  • 문의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031-980-2916

김포시가 지난 9일 이석범 부시장 주재로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내 상습침수지역과 대형 건설현장 등 4곳을 돌며 현장점검을 벌였다.

점검은 추석 연휴 중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막고, 해마다 침수 피해가 되풀이되는 지역의 배수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점검에는 재난안전과, 기후에너지과, 맑은물사업본부, 안전관리자문단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도 함께했다.

상습침수구역 2곳 배수시설 점검

대상은 상습침수구역인 월곶면 성동리, 통진읍 도사리 2곳과 대형공사장인 통진레코파크, 김포고촌2 공공주택지구 2곳 등 모두 4곳이다. 이 부시장은 성동리와 통진연립 일대에서 침수가 반복되는 원인과 배수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반복 침수지역에는 실질적 개선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공사장 2곳 안전관리 실태 점검

통진레코파크와 김포고촌2 공공주택지구에서는 추석 연휴 기간 공사장 관리계획과 비상연락체계, 안전시설 설치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에서 확인된 미비 사항은 관계 부서·기관과 협의해 신속히 보완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상습침수지역 개선방안을 계속 검토하고 건설현장 안전관리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는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031-980-2916)으로 하면 된다.

일정
09.09
장소
월곶면 성동리, 통진읍 도사리, 통진레코파크, 김포고촌2 공공주택지구, 통진연립
문의
재난안전과 재난대응팀 031-980-2916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점검은 어디를 대상으로 했나

상습침수구역 성동리·도사리, 공사장 통진레코파크·김포고촌2 등 4곳이다

점검은 누가 주재했나

이석범 부시장이 주재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추석 명절 대비 건설현장·상습침수지역 현장점검」(2026-09-1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