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고촌도서관, 10월 건강 인문학 강연 연다
고촌도서관이 10월 10·17일 신간 『가짜 환자』 저자 김현아 교수를 초청해 건강 인문학 강연을 열며, 김포시민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핵심 정리
- 10월 10일과 17일 이틀간 강연 진행
- 고촌도서관 7층 세미나실, 오후 3~4시30분
- 김포시민 40명 대상 선착순 모집
- 9월9일 오전10시부터 홈페이지 접수
- 강사 김현아 한림대성심병원 교수
김포시 고촌도서관이 10월 10일과 17일 이틀에 걸쳐 신간 『가짜 환자』의 저자 김현아 교수를 초청해 건강 인문학 강연 '가짜 환자의 시대 - 주도적인 건강을 말하다'를 연다. 강연은 고촌도서관 7층 세미나실에서 각각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90분간 진행된다.
이번 강연은 의료 과잉 현상이 벌어지는 사회 구조와 과로·노화가 어떻게 개인을 환자로 몰아가는지 짚어보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연자는 현직 류마티스내과 교수
강연을 맡는 김현아 교수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류마티스내과에서 환자를 진료해 온 현직 의사다. 분쉬의학상을 수상했으며 『죽음을 배우는 시간』, 『딸이 조용히 무너져 있었다』 등을 썼다.
40명 한정, 9일부터 접수
참가 대상은 김포시민 40명으로 제한되며, 신청은 9월 9일 오전 10시부터 고촌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도서관 측은 시민들이 이번 강연으로 '주도적 건강관리에 도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031-5186-4663)로 문의하면 된다.
- 일정
- 10.10 ~ 10.17
- 대상
- 김포시민 40명
- 신청·참여
- 9월 9일 오전 10시부터 고촌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며, 문의는 전화(031-5186-4663)로 하면 된다.
- 장소
- 고촌도서관
- 문의
- 도서관과 고촌도서관팀 031-5186-4843
자주 묻는 질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요?
김포시민 40명만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강연은 어디서 열리나요?
고촌도서관 7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신청은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9월 9일 오전 10시부터 고촌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고촌도서관 인문학 프로그램 「가짜 환자의 시대 - 주도적인 건강을 말하다」 운영」(2026-09-1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