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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읍면동 현안 매달 영상회의로 점검한다

김포시가 9월10일 이석범 부시장 주재로 첫 읍·면·동장 영상회의를 열고, 앞으로 매달 현안을 점검하기로 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9-10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자치행정과 행정팀
청사 전경
청사 전경.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9월10일 첫 읍·면·동장 영상회의 개최
  • 이석범 부시장 주재, 재난대비 영상회의시스템 활용
  • 앞으로 매달 정례 개최 예정
  • 담당 자치행정과 행정팀 031-980-2531

김포시가 10일 이석범 부시장 주재로 읍·면·동장 영상회의를 처음 열고, 앞으로 매달 정례적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재난상황에 대비해 구축된 영상회의시스템을 그대로 활용해 진행됐다. 읍면동별로 현장에서 나온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 애로사항이 공유됐고, 추석 연휴를 앞둔 생활 대책과 공직자 복무기강 점검도 함께 논의됐다.

왜 매달 여나

시는 읍면동에서 일어나는 현안을 시청이 빠르게 파악하고, 읍면동 사이에 정책 정보를 나누는 통로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석범 부시장은 읍·면·동장을 “주민 의견을 가장 잘 아는 지표”라고 짧게 언급했다.

앞으로 시는 매달 영상회의를 통해 읍면동별 현안과 현장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관련 부서에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문의는 자치행정과 행정팀(031-980-2531)으로 하면 된다.

일정
09.10
장소
김포시청
문의
자치행정과 행정팀 031-980-2531

자주 묻는 질문

영상회의는 얼마나 자주 열리나

앞으로 매달 정례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어떤 장비로 회의를 진행했나

재난상황에 대비해 구축된 영상회의시스템을 활용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영상회의로 읍면동 현안 직접 챙긴다」(2026-09-1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