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물순환 기본계획 수립…개발사업 물 분담량 제도화
김포시가 물순환 기본계획 최종보고회를 열고 우선사업 지역 선정과 개발사업 물 분담량 제도화 방안을 확정했다.

핵심 정리
- 9월 9일 물순환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 불투수면 관리 등 3개 방향 최종계획에 반영
- 우선 대상 지역 선정 후 회복 사업 추진
- 개발사업 물 분담량 제도화 방안 검토
- 담당 환경정책과 수질총량팀 031-980-2281
김포시가 지난 9일 「김포시 물순환 기본계획」 최종보고회를 열고, 도시개발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중장기 물순환 관리 방향을 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빗물이 땅으로 스며들지 못하고 그대로 흘러나가는 문제에 대응해, 자연과 도시가 함께 물을 순환시키는 체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아스팔트와 건물 등 빗물이 스며들지 않는 면적(불투수면)이 늘어나 빗물 유출량이 증가해왔다. 시는 앞서 열린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불투수면 관리, 도시계획과 물순환 정책의 연계, 관련 제도 마련 방향을 이번 최종계획에 구체적으로 담았다.
우선사업·물 분담량 제도화 검토
시는 물순환 회복이 시급하거나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먼저 선정해 회복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새로 짓는 개발사업이 늘리는 빗물 유출량에 맞춰 사업자가 부담해야 할 물 분담량을 제시하는 방안도 검토 대상에 올랐다.
김포시 관계자는 개발계획 단계부터 물순환을 고려하도록 기준과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환경정책과 수질총량팀(031-980-2281)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9.09
- 문의
- 환경정책과 수질총량팀 031-980-2281
자주 묻는 질문
물 분담량 제도가 뭔가요
개발사업이 늘리는 빗물 유출량에 맞춰 사업자가 부담할 기준을 제시하는 방안으로, 현재 검토 단계다.
최종보고회는 언제 열렸나요
2026년 9월 9일에 열렸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물순환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2026-09-1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