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공직자 250명 대상 인권영화교육 실시
김포시가 6월17~19일 사흘간 직원 약 250명을 대상으로 인권영화교육을 열고 국제시장, 마이클, 형 세 작품을 상영했다.

핵심 정리
- 6월17일~19일 사흘간 교육 진행
- 직원 약 250명 참여
- 국제시장·마이클·형 세 작품 상영
- 담당 감사관 청렴인권팀(031-980-2782)
- 감사관 매년 공직자 인권교육 실시
김포시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직원 약 250명을 대상으로 인권영화교육을 진행했다. 감사관 청렴인권팀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조직 내 인권 존중 문화를 넓히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첫날인 17일에는 이산가족과 노동자의 권리, 인간 존엄성 문제를 다룬 영화 '국제시장'이 상영됐다. 18일에는 아동이 누려야 할 보호·돌봄·존중의 권리를 다룬 '마이클'이, 19일에는 장애인도 동등한 사회 구성원으로 존중받아야 함을 보여주는 '형'이 상영됐다. 세 작품 모두 차별과 편견, 공동체와 나눔을 주제로 삼아 참여자가 스스로 인권 문제를 생각해보도록 구성됐다.
참여자와 감사관 반응
'마이클'을 관람한 한 주무관은 설문에서 "아동 인권의 무게를 느꼈다"고 답했다. 이기욱 감사관은 "인권은 행정의 기본가치"라고 말했다.
감사관은 매년 공직자를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과 관련한 문의는 감사관 청렴인권팀(031-980-2782)에서 받는다.
- 일정
- 06.17 ~ 06.19
- 대상
- 김포시 소속 공직자 약 250명
- 문의
- 감사관 청렴인권팀 031-980-2782
자주 묻는 질문
이번 교육은 언제 열렸나?
2026년 6월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열렸다.
몇 명이 참여했나?
김포시 직원 약 250명이 참여했다.
어떤 영화가 상영됐나?
국제시장, 마이클, 형 세 작품이 상영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 김포시 공직자 인권영화교육 실시」(2026-06-2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