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장,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과 정담회…처우개선 논의
이기형 김포시장이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과 만나 위원 처우개선과 조례 개정, 자치사업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9월1일 시청 본관 2층서 정담회 개최
- 이기형 시장·황도연 회장 등 임원진 4명 참석
- 주민자치위원 실비 보전 등 처우개선 논의
- 주민자치회 조례 전부개정 추진 논의
- 장기본동 소통공간 '해봄' 활용방안 논의
이기형 김포시장이 9월1일 김포시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과 만나 주민자치위원 처우개선과 조례 개정 등을 논의했다. 정담회는 시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열렸으며 황도연 협의회장 등 임원진 4명이 참석했다.
이날 논의에서는 주민자치위원의 활동에 드는 실비를 보전하는 방식의 처우개선 방안이 다뤄졌다. 아울러 주민자치회의 기능과 역할을 현실에 맞게 정비하기 위한 「김포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추진 상황도 공유됐다.
자치사업과 소통공간 활용
참석자들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자치사업을 발굴해 구체성과 확장성을 갖춘 사업으로 키우는 방안을 논의했다. 장기본동 주민 소통 공간인 '해봄'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 시장은 사업 발굴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는 뜻을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협의회와 소통하며 자치사업 발굴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는 자치행정과 자치지원팀(031-980-274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9.01
- 장소
- 김포시청, 장기본동, 해봄
- 문의
- 자치행정과 자치지원팀 031-980-2742
자주 묻는 질문
정담회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26년 9월1일 시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누가 참석했나?
이기형 시장과 황도연 협의회장 등 임원진 4명이 참석했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자치행정과 자치지원팀(031-980-274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연일 소통,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과 정담회」(2026-09-0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