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2026년 9월 10일

김포시 노사협의회, 현장직 공지 전달체계 개선 논의

김포시가 6월 17일 2분기 노사협의회를 열고 현장직 근로자의 정보 접근성 문제와 근무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6-2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총무과 후생노무팀
노사협의회 개최 모습
노사협의회 개최 모습.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6월 17일 김포시청 제3별관서 노사협의회 개최
  • 2026년 2분기 정례 회의로 진행
  • 현장직 근로자 내부 정보 접근성 문제 논의
  • 담당부서 총무과 후생노무팀(031-980-2196)

김포시가 지난 17일 김포시청 제3별관 중회의실에서 근로자와 사용자 간 소통을 위한 2026년 2분기 노사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근로자의 근무 여건과 후생복지를 개선하기 위한 안건이 다뤄졌다. 특히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은 업무 특성상 내부 전산망 접근이 어려워 사내 공지나 안내사항을 제때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 공유됐다. 이에 따라 정보 전달 체계를 손보고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이 논의됐다.

근로환경 개선 의견도 제시

근로환경 전반에 대한 의견도 함께 나왔다. 노사 양측은 앞으로도 협의를 이어가며 근로자 의견을 조직 운영에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노사협의회 의장은 "현장 의견을 계속 듣겠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노사협의회를 열어 근로자와 사용자가 함께 소통하는 구조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총무과 후생노무팀(031-980-2196)으로 하면 된다.

일정
06.17
장소
김포시청 제3별관 중회의실
문의
총무과 후생노무팀 031-980-2196

자주 묻는 질문

노사협의회는 어디서 열렸나?

김포시청 제3별관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서 어떤 문제가 논의됐나?

현장직 근로자의 내부 정보 접근성과 전달체계 개선안이 논의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 2분기 노사협의회 개최」(2026-06-2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