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고촌도서관, 8월 22~23일 에도시대 인문학 강연
고촌도서관이 8월 22~23일 소바와 사무라이를 소재로 한 에도시대 인문학 강연을 열고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핵심 정리
- 8월22~23일 이틀간 회차당 1시간30분(오후2~3시30분) 진행
- 고촌도서관 7층 세미나실, 정원 40명
- 8월6일 오전10시부터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 강연자는 필명 '지식지상주의'
- 문의처 도서관과 고촌도서관팀 031-5186-4843
고촌도서관이 8월22일(토)부터 23일(일)까지 이틀간 에도시대를 주제로 한 인문학 강연을 연다. 강연명은 '에도시대를 읽는 두 가지 방법: 소바 한 그릇, 사무라이 한 명'이며 김포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강연은 대중문화와 여행으로는 친숙하지만 역사와 사회상은 잘 알려지지 않은 일본 에도시대를, 음식과 무사라는 소재로 쉽게 풀어내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강연은 두 편으로 구성된다. 1편 '토끼를 새라고 부른 일본인들'은 소바 한 그릇에 담긴 일본 서민의 생활사를 다루고, 2편 '옛날 일본인들은 어떻게 놀고 쓰고 즐겼을까?'는 에도시대 사무라이의 도시 풍습과 체면 문화를 소개한다. 강연자는 유튜브 채널 '지식지상주의'를 운영하고 책 '말도 안돼 세계사'를 쓴 필명 '지식지상주의'다.
강연은 회차당 1시간30분씩 오후2시부터 3시30분까지 고촌도서관 7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정원은 40명이다.
신청 방법
신청은 8월6일(목) 오전10시부터 고촌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신청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문의는 도서관과 고촌도서관팀(031-5186-4843)으로 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일정
- 08.22 ~ 08.23
- 대상
- 김포시민 누구나
- 신청·참여
- 8월6일(목) 오전10시부터 고촌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신청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정원은 40명이다.
- 장소
- 고촌도서관
- 문의
- 도서관과 고촌도서관팀 031-5186-4843
자주 묻는 질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나요?
김포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언제부터 어떻게 하나요?
8월6일 오전10시부터 고촌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신청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강연은 몇 회차로 진행되나요?
1편과 2편 두 회차로 나뉘며 각 1시간30분씩 진행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고촌도서관 인문학 프로그램 「에도시대를 읽는 두 가지 방법」 운영」(2026-06-3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