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맛집 4곳 신규 지정…시민 추천 2000명 첫 반영
김포시가 2026년 김포맛집 4곳을 새로 지정했다. 시민 온라인 추천과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선정한 결과다.

핵심 정리
- 2026년 김포맛집 4개소 신규 지정
- 시민 약 2000명 온라인 추천 참여
- 1차 블라인드 맛 평가, 2차 위생 심사 진행
- 지정증·현판 수여식 2026년 6월22일 개최
- 지정 3년 경과 업소는 재심사 실시
김포시가 2026년도 김포맛집으로 성미옥, 대관령 곱창본가, 설반에프앤씨, 미호소바 등 4개 업소를 새로 지정하고 22일 지정증과 현판을 수여했다.
김포맛집은 김포시가 2016년부터 운영해 온 인증 제도로, 맛과 위생,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음식점을 발굴해 왔다.
시민 2000명이 추천 참여
올해는 처음으로 온라인 설문을 통해 시민 약 2000명의 추천을 받았고, 추천 순위가 높은 업소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1차 심사는 업소에 사전 통보 없이 진행하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맛과 품질만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이 심사를 통과한 업소는 2차로 위생 상태를 점검받았고, 최종 4곳이 선정됐다.
선정된 업소는 지정증과 현판 외에도 시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한 홍보, 홍보물 제작·배포 등의 지원을 받는다. 시는 지정 후 3년이 지난 업소를 대상으로 재심사를 진행해 인증 품질을 유지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 맛집을 돌아볼 수 있는 '김포맛집 전자스탬프 투어'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경제국장은 이번 심사에 대해 "심사 신뢰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문의는 식품안전과 음식문화팀(031-980-2238)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6.22
- 장소
- 성미옥, 대관령 곱창본가, 설반에프앤씨, 미호소바
- 문의
- 식품안전과 음식문화팀 031-980-2238
자주 묻는 질문
이번에 새로 지정된 김포맛집은 어디인가
성미옥, 대관령 곱창본가, 설반에프앤씨, 미호소바 등 4곳이다.
심사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됐나
사전 안내 없는 블라인드 방식의 1차 맛 평가 후 2차 위생 심사를 거쳤다.
하반기에 예정된 행사가 있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김포맛집 전자스탬프 투어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도 ‘김포맛집’ 4개소 신규 지정」(2026-06-2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