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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AI 미디어아트 교육, 경기 6개 지역으로 확산

김포문화재단이 시민 16명과 만든 생성형 AI 미디어아트 12편을 공개했다. 관련 교육모델은 경기 6개 지역으로 확대됐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9-10근거: 김포문화재단 보도자료담당 김포문화재단

핵심 정리

  • 8월 22일 김포미디어아트센터서 성과공유회 개최
  • 시민 16명 참여, 미디어아트 작품 12편 제작
  • 8주간 프롬프트·이미지·영상·음향 실습 진행
  • 2025년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와 교육모델 공동개발
  • 2026년 경기 6개 지역(성남·수원·안성·군포·가평 등)으로 확대

김포문화재단은 지난 8월 22일 김포미디어아트센터 영상스튜디오에서 '2026 김포를 새롭게 담다' 성과공유회를 열고, 시민이 생성형 AI로 제작한 미디어아트 작품 12편을 공개했다.

이날 자리에는 교육생과 관계자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 참여 시민 16명은 8주간 프롬프트 작성, 이미지·영상 생성, 편집, AI 음향 작업 등을 실습하며 김포의 역사·문화·자연을 소재로 한 작품을 완성했다. 참여자들은 완성작을 상영하며 제작 의도를 나눴다. 한 교육생은 "AI로 김포를 새롭게 봤다"고 말했다.

확산

이 교육은 김포미디어아트센터가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와 2025년 공동 개발해 시범 운영한 프로그램이다. 2026년 정규 과정으로 편성됐고, 성남·수원·안성·군포·가평 등 경기도 5개 시군에도 도입돼 김포를 포함해 총 6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활용 계획

완성된 작품 12편은 김포미디어아트센터 내 전시·상영과 온라인 홍보 콘텐츠로 활용된다. 모담도서관 등 유관 기관과 연계한 순회 상영도 추진된다.

일정
08.22
장소
김포미디어아트센터, 모담도서관

자주 묻는 질문

작품은 어디서 볼 수 있나

김포미디어아트센터 내 전시·상영과 온라인 홍보 콘텐츠로 공개되며, 모담도서관 등과 연계한 순회 상영도 예정돼 있다

이번 교육에는 몇 명이 참여했나

시민 16명이 참여해 8주간 미디어아트 제작 과정을 실습했다

이 기사는 김포문화재단 보도자료 「김포문화재단,「2026 김포를 새롭게 담다」 성과공유회 성료」(2026-09-1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습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