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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관내 제조기업 11명 스마트공장 현장 견학

김포시가 9일 중소 제조기업 종사자 11명과 함께 대곶면 ㈜스피드랙을 찾아 스마트공장 도입 현장을 살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9-10수정 2026-09-11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
스마트공장 견학 현장
스마트공장 견학 현장.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9일 오후 2~4시 스마트공장 견학 진행
  • 관내 제조기업 종사자 11명 참여
  • 대곶면 ㈜스피드랙에서 견학 진행
  • 스피드랙 시간당 생산량 19% 증가
  • 경기테크노파크 견학공장 사업과 연계

김포시가 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관내 중소 제조기업 종사자 11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견학 장소는 대곶면에 있는 금속가구 제조업체 ㈜스피드랙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공장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이 우수 사례를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경기테크노파크가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견학공장 운영 사업'과 연계해 열렸다.

스피드랙 현장

1979년 설립된 ㈜스피드랙은 선반(랙)과 운반대(팰릿) 등을 만드는 금속가구 전문 제조업체다. 전사적자원관리(ERP), 제조실행시스템(MES), 자체 개발한 배송관리시스템(DPS)을 도입해 시간당 생산량이 19% 늘고 불량률도 줄었다.

참가자들은 견학 프로그램 소개와 도입 현황 설명을 들은 뒤 생산 현장을 둘러봤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도입 과정의 시행착오와 실무 노하우가 오갔다.

참가 기업 관계자들은 "현장 경험이 도움됐다"고 전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도입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는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031-980-2289)에서 받는다.

일정
09.09
대상
김포시 관내 중소 제조기업 종사자
장소
대곶면, ㈜스피드랙
문의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 031-980-2289

자주 묻는 질문

견학은 어디서 열렸나?

김포시 대곶면에 있는 ㈜스피드랙에서 열렸다.

몇 명이 참여했나?

관내 중소 제조기업 종사자 11명이 참여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관내 중소기업 대상 스마트공장 현장 견학 진행」(2026-09-1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