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관내 제조기업 11명 스마트공장 현장 견학
김포시가 9일 중소 제조기업 종사자 11명과 함께 대곶면 ㈜스피드랙을 찾아 스마트공장 도입 현장을 살폈다.

핵심 정리
- 9일 오후 2~4시 스마트공장 견학 진행
- 관내 제조기업 종사자 11명 참여
- 대곶면 ㈜스피드랙에서 견학 진행
- 스피드랙 시간당 생산량 19% 증가
- 경기테크노파크 견학공장 사업과 연계
김포시가 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관내 중소 제조기업 종사자 11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견학 장소는 대곶면에 있는 금속가구 제조업체 ㈜스피드랙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공장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이 우수 사례를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경기테크노파크가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견학공장 운영 사업'과 연계해 열렸다.
스피드랙 현장
1979년 설립된 ㈜스피드랙은 선반(랙)과 운반대(팰릿) 등을 만드는 금속가구 전문 제조업체다. 전사적자원관리(ERP), 제조실행시스템(MES), 자체 개발한 배송관리시스템(DPS)을 도입해 시간당 생산량이 19% 늘고 불량률도 줄었다.
참가자들은 견학 프로그램 소개와 도입 현황 설명을 들은 뒤 생산 현장을 둘러봤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도입 과정의 시행착오와 실무 노하우가 오갔다.
참가 기업 관계자들은 "현장 경험이 도움됐다"고 전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도입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는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031-980-2289)에서 받는다.
- 일정
- 09.09
- 대상
- 김포시 관내 중소 제조기업 종사자
- 장소
- 대곶면, ㈜스피드랙
- 문의
-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 031-980-2289
자주 묻는 질문
견학은 어디서 열렸나?
김포시 대곶면에 있는 ㈜스피드랙에서 열렸다.
몇 명이 참여했나?
관내 중소 제조기업 종사자 11명이 참여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관내 중소기업 대상 스마트공장 현장 견학 진행」(2026-09-1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