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농촌지도자연합회, 전국대회·수련대회 열어 식량주권 다져
김포 농촌지도자 310명이 소속된 연합회가 10월 7~8일 충남·충북 일원에서 전국대회와 자체 수련대회를 열었다.

핵심 정리
- 2026년 10월 7~8일 이틀간 열린 행사
- 충남 천안시·충북 충주시 일원에서 개최
- 회원과 관계자 90여 명 참석
- 연합회 소속 회원 310명
- 문의: 농업진흥과 지도기획팀 031-5186-4332
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회장 김광용)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충청남도 천안시와 충청북도 충주시 일원에서 제79주년 한국농촌지도자 전국대회와 연합회 자체 한마음 수련대회를 열었다. 회원과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했다.
전국대회의 주제는 ‘독립의 정신으로 지켜낸 대한민국! 지켜낼 식량주권!’이었다. 전국 농촌지도자들이 모여 농업과 농촌의 발전, 그리고 식량주권의 중요성을 함께 돌아본 자리였다. 이어 열린 한마음 수련대회에서는 농업·농촌의 리더를 키우고 단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회원끼리 교류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신기술을 접목한 경영 혁신, 도시와 농촌의 교류, 과학영농 실천을 다짐했다.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만드는 데 힘을 모으기로 뜻을 같이했다.
배경
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는 우애·봉사·창조의 정신을 바탕으로 후계자를 기르고, 농가소득을 늘리며, 농업인의 권익을 지키고 복리를 높이는 일을 한다. 현재 310명의 회원이 이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시민이 알아둘 점
보도자료에는 시민이 신청하거나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 지원 제도, 예산 내용이 나오지 않았다. 김광용 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회원 간 유대와 협력을 다지고 미래 농업을 이끄는 역할을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조재국 소장은 급변하는 환경에서도 김포 농업의 기반을 지켜 온 단체에 감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에 대한 문의는 김포시 농업진흥과 지도기획팀(031-5186-433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10.07 ~ 10.08
- 대상
- 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 회원 및 관계자
- 문의
- 농업진흥과 지도기획팀 031-5186-4332
자주 묻는 질문
행사는 어디에서 열렸나요?
충청남도 천안시와 충청북도 충주시 일원에서 열렸다.
행사에 누가 참석했나요?
연합회 회원과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했다.
문의는 어디에 하면 되나요?
김포시 농업진흥과 지도기획팀(031-5186-433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2026년 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 한마음 수련대회 성료」(2026-10-1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