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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벼 신품종 '한가득' 종자 10톤 확보… 내년 3월 공급

김포시가 지역특화 벼 '한가득' 보급종자 10톤을 확보해 12월 수요조사를 거쳐 내년 3월 초 농가에 공급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09-26수정 2026-09-2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
한가득 보급종자 채종포 현장점검
한가득 보급종자 채종포 현장점검.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9월 25일 익산·김제 채종포 현장점검 실시
  • 보급종자 10톤 확보, 약 200헥타르 재배 분량
  • 12월 수요조사 후 내년 3월 초 공급
  • 재배면적 올해 165헥타르→내년 300헥타르 이상
  • 2029년까지 추청벼 90% 이상 대체 목표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9월 25일 전북 익산과 김제의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벼 보급종 채종포를 찾아 지역특화 벼 신품종 '한가득'의 원종과 보급종 생육 상태를 살폈다. 내년 봄 김포 농가에 나갈 종자가 제대로 자라고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다.

김포시는 앞서 3월 10일 국립식량과학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신김포농협양촌RPC와 '한가득' 보급종자 생산·공급 업무협약을 맺었다. 역할은 나뉘어 있다. 국립식량과학원이 원원종을 대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이를 받아 원종과 보급종자를 위탁생산하며, 신김포농협양촌RPC가 완성된 보급종을 농업인에게 건넨다.

농가에 달라지는 것

계약재배로 확보한 물량은 10톤으로, 약 200헥타르에 심을 수 있는 규모다. 김포시는 올해 12월 지역 농업인을 상대로 수요조사를 진행한 뒤 내년 3월 초 종자를 공급할 계획이다.

재배 면적도 넓어진다. 신김포농협RPC 자율교환 채종포에서 나온 종자까지 합치면 올해 165헥타르인 '한가득' 재배 면적은 내년 300헥타르 이상으로 늘어난다. 시는 2029년까지 기존 '추청벼'의 90% 이상을 '한가득'으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잡고, 유관기관과 농협, 양곡가공협회와 함께 공급체계를 갖춰 나간다는 방침이다. 심성규 기술지원과장은 공급체계를 안전하게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는 김포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031-5186-4362).

일정
2025-09-25
대상
김포시 벼 재배 농업인
신청·참여
김포시가 올해 12월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며, 이를 통해 내년 3월 초 보급종자가 공급된다. 종자 공급은 신김포농협양촌RPC가 맡는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031-5186-4362)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 031-5186-4362

자주 묻는 질문

'한가득' 종자는 언제 받을 수 있나

올해 12월 수요조사를 거쳐 내년 3월 초 공급될 예정이다.

종자는 어디서 공급받나

업무협약에 따라 신김포농협양촌RPC가 농업인에게 보급종 종자를 공급한다.

확보된 물량은 얼마나 되나

계약재배로 10톤을 확보했으며, 약 200헥타르에 심을 수 있는 양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 지역특화 벼 신품종 ‘한가득’ 보급종 채종포 현장점검 실시」(2025-09-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